'31년차 배우' 백성현 "코로나19로 일 끊겨, 공사장서 일해" 작성일 04-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G2Vdva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a73f07350ff0f23c2dde4eabfbaece2dd259ff8a18e156b00794602d55cd3" dmcf-pid="5jXf4iyj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151415225yspw.jpg" data-org-width="1024" dmcf-mid="HAzinD0C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151415225ys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0f8597b11e5f4c1a4a9b0ff1b2f9652fddd0610a109e4a25b68d47bbd989d4" dmcf-pid="1AZ48nWAz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역대급 스케일의 선수 드래프트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d8ed38f394de0b108595d3812e5f3c7e43f3c3dcd187bdde67975750e2e525a" dmcf-pid="tX6EDv2XpU" dmcf-ptype="general">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이 드디어 오는 6일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 대표 축구 레전드 4인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각 팀의 감독을 맡아 11대 11 정식 축구 리그전 '판타지리그'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네 감독이 어떤 선수를 선택하고, 어떤 전략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cd21fe84a14a34f1e9cc340b6b1bb1b138325248650ba8b31c3699bc74d0e79" dmcf-pid="FZPDwTVZu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네 개 팀이 대결하는 리그전을 꾸리기 위해 드래프트가 진행된다. 축구를 향한 열정 하나로 배우, 아이돌, 래퍼, 모델, 개그맨, 크리에이터, 스포츠인 등 다양한 직업군에서 56인의 셀럽들이 현장에 모인다. 역대급 스케일의 드래프트 현장에 들어오는 선수들마다 "여기 '뭉찬' 맞아?"라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c6689966e360fae40b776e47de871e6aa50243943be43188749c0c1e8a8fc6a" dmcf-pid="35Qwryf5F0" dmcf-ptype="general">그중 아역부터 활동해 어느덧 데뷔 31년 차가 된 배우 백성현의 등장이 모두의 눈길을 끈다. 그는 '낮에는 공사장, 밤에는 축구장'이라는 키워드로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이와 관련 백성현은 "코로나 이후 일이 끊겨 낮에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고, 밤에는 유일한 취미인 축구를 했다"는 충격 고백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p> <p contents-hash="fa0a6ec83b824b66af517a42d88e6c6ea83e8aa00dcdfa34bd76f428076ff515" dmcf-pid="01xrmW41u3" dmcf-ptype="general">또한 인피니트 남우현, 비투비 서은광, 하성운, 한승우 등 다양한 아이돌이 출연한 가운데, 서은광과 하성운이 서로 "내가 아이돌 메시"라며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는 전언. 과연 이들 중 어떤 선수가 더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아이돌계 메시' 타이틀을 차지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 밖에도 'J리그 음바페', '배우계 김민재', '발라드계 호나우딩요' 등 유명 선수들이 총출동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79737ee540b5aa31ec19b5b54a37b3ea3ff73c5dabbd15b57884762eafeb0885" dmcf-pid="ptMmsY8t0F" dmcf-ptype="general">출연 소식만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라미란 아들, 사이클 선수 김근우의 등장은 현장 모두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특히 그의 튼실한 허벅지가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했다는데. 내로라하는 피지컬 소유자들의 입에서도 "저렇게 큰 허벅지는 처음 봐"라는 감탄을 자아낸 그의 허벅지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UFRsOG6Fpt"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연' 신민아, '러블리' 버리고 스릴러 눈빛 ON 04-04 다음 하이브, 세계적 유튜브 시리즈와 손잡고 차세대 팝 그룹 론칭 시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