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깜짝 발언 "둘째 갖고파"… 추성훈 반응은? 작성일 04-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7nLwph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1d8a7f117cdbe70e9101bcfefe6c05987f11e73f762fa3540e8fd05721e52c" dmcf-pid="5kzLorUl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 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hankooki/20250404151244062ubhd.jpg" data-org-width="640" dmcf-mid="XrVcklKG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hankooki/20250404151244062ub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1f660ccb99f6a1636f787c40417020758a4c9b5c88dec8d005b8bfb2f64b9" dmcf-pid="1EqogmuSLh"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fdb0234da51bd424ea995b28e21314230844df6c6b7f85f648e71bfa656cde6" dmcf-pid="tDBgas7vMC"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 차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홍콩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둘만의 추억을 만든 두 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일들을 겪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849ca71506f4518e7fab71032478bb8b95a64dc26a2fe7779e23f4f2287202e" dmcf-pid="FwbaNOzTd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깔끔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앞서 정리되지 않은 집안 풍경을 공개해 야노 시호에게 혼이 났던 추성훈이 이번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침 식사 중 이들은 요즘 추성훈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하는 침팬지 키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야노 시호는 “키키 같은 아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 않아?”라며 둘째를 갖고 싶다는 뉘앙스를 전한다. 이를 들은 추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f013dd6701be1489117de7a34e1bab6a20e600459bed6626baa2a7204a5b3cf4" dmcf-pid="3rKNjIqyiO" dmcf-ptype="general">이어 그룹 2PM 멤버 준호 닮은꼴로 훈훈하게 성장한 유토가 사랑이네 집을 찾는다. 그동안 추성훈의 개인 방송 채널을 열심히 봤다는 유토는 추성훈에게 “카메라를 빌리고 싶어요”라며 집 공개 콘텐츠에 등장한 황금 카메라를 언급한다. 카메라를 꺼내 와 설명을 하던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가격을 물어보자 급 당황하며 버벅거려 폭소를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c999776863ebbfce58d769e593aeba6d11e58d4c8a0ca298d0173c218d46dd77" dmcf-pid="0m9jACBWi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반가운 손님, 사랑이의 사촌 유메도 집을 방문한다. 과거 육아 예능에 잠깐 등장한 것만으로도 인형 같은 귀여움으로 화제가 된 유메가 동생 히메와 함께 도쿄에 놀러 온 것. 야노 시호는 남동생의 두 딸 유메 히메 자매를 보고 “길거리에 나가면 캐스팅 당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모델 집안 DNA를 인정한다. </p> <p contents-hash="0db412f8b5a75714fcfa9f47d19700d0e0496db9422fd83eac1688b8b8c1807b" dmcf-pid="ps2AchbYnm"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이 유토 유메 세 사람이 도쿄의 번화가 하라주쿠로 데이트를 나간다는데. 이때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각각 자전거와 외제 차를 타고 극과 극의 모습으로 등장, 아이들에게 인사를 한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UkzLorUldr"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플키스 수안, ‘달콤+설렘’ 목소리…정키 미니앨범 ‘VOLCANO’ 수록곡 ‘빠져버렸어’ 가창 04-04 다음 남보라, '대용량 본능' 못 버린 13남매 장녀…"이제 식구 둘인데"('편스토랑')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