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만? 박지빈, 제주 4·3 사건 담은 '내 이름은' 출연..6년만의 영화 컴백 (공식) 작성일 04-0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VSgmuS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1cc7b3772d5c102777d3707dd3d08785a4cf13377416bb87010e8f4966e72" dmcf-pid="85fvas7v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김성락 기자] 17일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박지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3.01.15 / ksl0919@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52515153epqi.jpg" data-org-width="530" dmcf-mid="fbEKGULK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52515153ep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김성락 기자] 17일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박지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3.01.15 / ksl0919@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3e47cc92f2c74cbfe3ad9b53c8722c1167dee2b67c0953c7d74233cde649f7" dmcf-pid="614TNOzTlK"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배우 박지빈이 ‘내 이름은’으로 6년 만에 영화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4e60f9dd139920ed04397b3d6252e930dd6473deb8c9d1f700737507d6e9465f" dmcf-pid="Pt8yjIqyTb" dmcf-ptype="general">휴먼 드라마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제작 렛츠필름, 아우라픽처스)은 ‘정순’과 ‘영옥’이라는 이름을 고리로, 1948년 제주4·3으로 인한 상처가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의 격랑과 진통을 거쳐 1998년에 이르러 그 모습을 드러내고, 2024년 오늘 어떤 의미로 미래 세대와 연결되는가를 찾아가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64e0e412197bd3949965a2ad893381094df1721e6a2e48a44810b8d4a5d0550" dmcf-pid="QZVSgmuSyB" dmcf-ptype="general">극 중 박지빈은 서울에서 제주도로 온 전학생 ‘경태’ 역을 맡았다. 경태는 싸움도 잘 하고 집안에 돈도 많은 부잣집 아들로 존재만으로도 학급 내에서 위협감과 긴장을 주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ab0fd79dc5bea5c8639aefd186350884f5b8c7f3495de2a4cfd955512e832131" dmcf-pid="x5fvas7vvq" dmcf-ptype="general">박지빈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tvN ‘블라인드’, KBS2 ‘붉은단심’ 등으로 매번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서도 그동안 보여주었던 캐릭터와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7790af2d11c7b767698605e93e933978db883d62f257d42dc56baeeb9c1a8e5" dmcf-pid="ynCP39kPSz"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내 이름은’은 지난 3일 크랭크인을 마쳤다. 박지빈 외에 배우 염혜란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faf2af3d4ef21b34df23eb20dc48d5e5c3d4ac55b3ad9d82cb6ca324157ee09" dmcf-pid="WLhQ02EQy7"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尹 파면" 이동욱 웃고 (JK)김동욱 울고…"봄이다"VS"나라 망해" 희비 [종합] 04-04 다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삼성생명, 국민 건강 증진 위해 힘 모은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