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부모 중 다른 목소리 나왔다? 균열 포착 [MD이슈] 작성일 04-04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axpVDx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5d13d5d9282204b0698e164d79156dd050ffad9ac7a848c861d4de70eb8b93" dmcf-pid="VRNMUfwM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152423832pmtu.jpg" data-org-width="610" dmcf-mid="9xXCnD0C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152423832pm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2b6ad586d6fa148cdae7e72faacccc9623ea10c43b49a84f93106d02707a4d" dmcf-pid="fejRu4rRE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분쟁 중인 가운데, 멤버의 부모 중 다른 목소리가 등장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05a8eaa91016c82a3ed329e6956e8e89cf8be23282c558c1246c1e2cc43bfb86" dmcf-pid="4rTwMNZwwH"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정회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에서 재판장은 "피고4에 대한 것"이라며 "가정법원에서 친권 행사에 대한 결정이 나서 지금까지 소송행위를 다 추인했다는 진술이냐"라고 확인했다.</p> <p contents-hash="65cd8f461eab9656702bfb2093deca7483734d48439e3d17f679af8f7a05db9c" dmcf-pid="8myrRj5rwG" dmcf-ptype="general">이는 미성년자 멤버인 해린, 혜인 중 한 사람의 부모가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위한 친권 행사에 이견을 내놨고,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가정법원에서 재판을 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3df76bbc6b0bdd01a1a5943d4222da734cffbdf2842f7acaf3e3b8c7b46fdd38" dmcf-pid="6sWmeA1msY"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법적 분쟁은 지난해 11월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신뢰가 깨졌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면서 촉발됐다. 이후 뉴진스는 새로운 팀명 ‘NJZ(엔제이지)’를 발표하며 독자 활동을 예고했고, 어도어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및 연예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그리고 법원은 지난달 21일 뉴진스의 독자적인 활동을 제한하는 가처분 결정을 내린 상황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尹 대통령 파면, 연예계도 엇갈렸다..이승환x이동욱 쾌재 vs JK김동욱x김흥국 분개 [종합] 04-04 다음 공승연·노상현, 아이유X변우석 만나나.."'21세기 대군부인' 검토 중"[공식]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