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후크 참교육…法 "이승기 정산금 5억 8700만원 지급하라"[종합] 작성일 04-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gGklKG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0d192cfd957a6626257f86f63251f20a41e669e7c7666833e70e9f5f52249b" dmcf-pid="YlNXDv2X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152354578wzeg.jpg" data-org-width="650" dmcf-mid="xuA5ryf5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152354578wz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0a0dde9e800d6eb11b7e87cf9ab07a984f0c65bd74d59009ef44bd7cf6f3fd" dmcf-pid="GSjZwTVZ0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에게 승리했다. </p> <p contents-hash="a68df71bbe7fa04d2aa7803a14d00f98f99ddb52c56c7758a7ca6ae03464e56d" dmcf-pid="HvA5ryf5pG" dmcf-ptype="general">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0부(부장판사 이세라) 심리로 후크가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 선고공판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d6cba883389f4e1e761d26a0b64ba7fa76d319c07bb6f03c578aef5a0c1e2b45" dmcf-pid="XTc1mW417Y"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후크는 이승기에게 5억 87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b651834857d9de507f1baa6a4a2c2951fb29420e4cf0075dfe459b1f02786aa5" dmcf-pid="ZyktsY8tpW"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2022년 후크가 데뷔 후 18년간 음원 수익 정산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며 내용증명을 보내고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p> <p contents-hash="5e1866cba0cd29f43162fe367099ed1d37096eb6b201a08d7896b66961bd64f5" dmcf-pid="5jPsdctszy" dmcf-ptype="general">후크는 이승기에게 미지급 정산금과 지연 이자 등의 명목으로 54억원을 보냈다. 또 이승기에게 미지급 정산금 29억원과 지연이자 12억원 등을 지급했다고 주장, 광고 활동 정산금을 실제보다 많이 지급했기 때문에 9억원을 돌려받아야 한다며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냈다. </p> <p contents-hash="4b91574151a568c429b9d64cef871b4db41f7dfe0338abce4b41a2936ecfaee2" dmcf-pid="1AQOJkFO7T" dmcf-ptype="general">이에 이승기 측은 합의된 정산이 아니라며 반소를 제기했다. 추가 확보된 자료에 따르면 미지급 정산금은 96억원에 달하기 때문에 후크로부터 30억원을 더 받아야 한다는 것. 또 이승기는 후크에서 보낸 54억원 중 소송비용을 제외한 50억원을 기부하는 한편, 권진영 전 후크 대표 등을 특정 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사기)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bbca95323d60bda53d7f732a0e24cd404c892dc7c2f94f34cd3f55ae52d04ec8" dmcf-pid="tcxIiE3I3v"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여전히 어린 친구들이 불합리한 처우를 받고 있다. 연예 활동을 하는 어린 친구들이 정산금 문제로 괴로워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FkMCnD0CUS"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퍼나이프' 박병은, 무해한 카리스마…중심 잡는 '안정제 캐릭터' 04-04 다음 아이유 팬덤, 尹 파면에 "일부 세력 조롱에도…시대 앞선 혜안"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