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아버지 눈물 처음 봤다" 회혼례에 눈물 펑펑 작성일 04-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편스토랑',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br>"아버지 살아오신 인생 잘 알아 더 눈물 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WhQgHEmH"> <p contents-hash="bfa70cd288b974f34601211819d62f8f65c0cfbd4506d330a869f5ac2263f448" dmcf-pid="5zYlxaXDO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처음 본 아버지의 눈물에 함께 눈물 흘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8a8b48e4dd5aea554eceaf2654e65173b92c99f5a9ab042dce0b61e27952fb" dmcf-pid="1qGSMNZw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Edaily/20250404153518868lfmu.jpg" data-org-width="670" dmcf-mid="XgtGnD0C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Edaily/20250404153518868lfm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0f369c8c60f2cef75e8c5efe3d6a73b969b8ec900f3c848658485fd5b2c8b50" dmcf-pid="tSjn39kPOW" dmcf-ptype="general"> 4월 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9남매 막둥이 김재중이 부모님의 결혼 6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회혼례’를 준비한다. 기획, 연출, 투자, 진행까지 직접 담당하며 제대로 통 큰 효도 플렉스를 한 김재중의 효심, 북적북적 화기애애한 김재중 대가족 모임 현장, 사랑 넘치는 9남매 대가족의 서로를 향한 진심이 시청자 마음까지 따뜻하게 할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28b69c72b8e1a3d931aacd89868b1059c142369aa4a7aae2fe23c9053e190b7b" dmcf-pid="FvAL02EQEy"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유명 5성급 호텔에 부모님과 함께 등장했다. 김재중은 결혼 60주년을 맞이한 부모님의 회혼례를 위해 호텔 연회장을 빌렸다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대가족이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직접 회혼례 진행까지 맡았다. 실제로 이날 현장에는 9남매를 비롯한 김재중의 대가족이 출동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6f9bb7eb086ba3c075238e1e239f057af5f0173d3da240ae26b0bca37409a8" dmcf-pid="3TcopVDxDT" dmcf-ptype="general">직계가족만 모였는데도 호텔 연회장을 꽉 채운 김재중 대가족. 9남매는 부모님께 큰 절을 올리는 등 낳아 주시고 키워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재중 부모님의 입가에는 함박미소가 걸렸다. 행복해하시는 부모님 모습에 김재중을 비롯한 9남매 역시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0f7ac5917c499a423c9da440f92e0d73ad98eb29650103e9c6207f2ab527a3c" dmcf-pid="0ykgUfwMDv" dmcf-ptype="general">이때 김재중 아버지가 “이렇게 많이 모이고. 뿌듯하다. 다 내 자식들 맞아?”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버지는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듯 주저하다가 “살다 보니, 아버지가 너희에게 잘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하다. 남들처럼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이렇게 잘 커주고 자라주어 아버지는 대단히 감사하다”라고 자식들에게 진심을 털어놓았다. 동시에 아버지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다. </p> <p contents-hash="575cd03321219effb093532dbb33cfc226c85319adf58f435620bb5cef8f4a7d" dmcf-pid="pWEau4rRsS"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눈물을 처음 봤다는 김재중은 “아버지께서 살아오신 인생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 눈물이 난다”라며 함께 눈물 흘렸다. 남매들 모두 눈물을 쏟으며 “아버지 사랑해요”를 외쳐 ‘편스토랑’ 스튜디오 전체가 눈물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9522e43fcba137603d03b9165c43e5c464b7cd3367baebcaa8ac69e51044636a" dmcf-pid="UYDN78meEl"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뭉클한 진심까지 전해진 김재중 대가족의 감동 가득, 웃음 가득, 눈물 가득 현장은 4월 4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uGwjz6sdmh"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원, 이승기 손 들어줬다..."후크, 5억 8천만 원 지급하라" [공식] 04-04 다음 아이유 팬덤, 尹 파면에 “집회 선결제 후원...시대 앞선 혜안”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