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폭싹' 염혜란과 제주 4.3 알린다…'내 이름은' 합류 작성일 04-0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지빈, '내 이름은'으로 6년 만의 스크린 작품<br>정지영 감독 연출…박지빈, 경태 역으로 강렬 활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ye1Bj4mz"> <p contents-hash="9cccda4841522efd3c9c08e71cd9649d9174ea6626e438b7c0b93242745a149f" dmcf-pid="bHWdtbA8O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염혜란과 정지영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화제를 모은 제주 4.3 소재 영화 ‘내 이름은’에 배우 박지빈이 합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686eb26a3c1a6ce896a119bfbae32ed2164f00e521a2cc0e14bd72077a191" dmcf-pid="KXYJFKc6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Edaily/20250404154403202vxjg.jpg" data-org-width="670" dmcf-mid="qIuD2eSg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Edaily/20250404154403202vxj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eea8f3b496a4e378ae4add68aa9119f98d149bc93c28f17f4a33571aa9a4826" dmcf-pid="9ZGi39kPOU" dmcf-ptype="general"> 4일 소속사 피앤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박지빈은 영화 ‘내 이름은’으로 6년 만에 영화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23502563d4e21c36e32dff184a0c9fd6304deb41c048f4eb8ec152100ce51693" dmcf-pid="2quD2eSgEp" dmcf-ptype="general">휴먼 드라마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은 ‘정순’과 ‘영옥’이라는 이름을 고리로, 1948년 제주4·3으로 인한 상처가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의 격랑과 진통을 거쳐 1998년에 이르러 그 모습을 드러내고, 2024년 오늘 어떤 의미로 미래 세대와 연결되는가를 찾아가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ca2ca06568bef9389277b0f2e702e680039f8f69575e325b8f009d964277aaf" dmcf-pid="VB7wVdvaw0" dmcf-ptype="general">영화 ‘부러진 화살’과 ‘블랙머니’, ‘소년들’로 우리 사회 기득권의 부조리함을 고발하며 관객과 함께 호흡해온 정지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 ‘시민덕희’와 드라마 ‘더 글로리’, ‘마스크 걸’ 등 여성 캐릭터의 폭을 넓혀온 염혜란 배우가 제주4·3의 아픔을 간직한 정순 역을 연기한다. </p> <p contents-hash="4f2ee667c03573279ab6485573ed51818559a24353b417fcdbcf3184a9dcc477" dmcf-pid="fbzrfJTNw3" dmcf-ptype="general">극 중 박지빈은 서울에서 제주도로 온 전학생 ‘경태’ 역을 맡았다. 경태는 싸움도 잘 하고 집안에 돈도 많은 부잣집 아들로 존재만으로도 학급 내에서 위협감과 긴장을 주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576437fe0847f2ab28f9a1c6e482b57e56584aa833be46e3cd3ff2e864d691be" dmcf-pid="4Kqm4iyjIF" dmcf-ptype="general">영화 ‘내 이름은’은 우리 질곡의 현대사를 관통하는 아픈 통한의 역사인 제주4·3의 ‘이름 찾기’를 화두로 삼는다. 76년 전 제주에서 비상계엄으로 희생당한 이들과 제주4·3을 폭동으로 왜곡하고 폄훼했던 지난 역사를 뒤로 하고 제주4·3의 제대로 된 이름을 찾고자, 제주 전역에서 촬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960feee828c2675fcd6346e625bb2aa4412380823e8c2e91939c25e40480c1f" dmcf-pid="89Bs8nWAmt" dmcf-ptype="general">박지빈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tvN ‘블라인드’, KBS2 ‘붉은단심’ 등으로 매번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서도 그동안 보여주었던 캐릭터와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6ebf64be4d2eeb611779ad42aa9f2e32ea8ba6adb8b6b07adf81feffddbf4b6" dmcf-pid="62bO6LYcr1"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내 이름은’은 지난 3일 크랭크인했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PVKIPoGks5"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 9일 신곡 ‘Mess’ 발매…영어 가사 직접 작사 04-04 다음 웬디, 레드벨벳 탈퇴 아니다 “SM과 함께하는 완전체 활동 적극 협조”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