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정산금 소송 승소...法 “후크엔터, 5억 8700만원 지급해야”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2YmW41MH"> <p contents-hash="3c3125c96657504d07acb7c937d7200bdf074297edfa852210c598acd179770f" dmcf-pid="y5ORKMhLMG"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에게 승리했다.</p> <p contents-hash="0b84962ce190ec22ef84789c62dba824202de0a1ec0bb72479df8e97e9fcb4df" dmcf-pid="W1Ie9RloMY" dmcf-ptype="general">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0부(부장판사 이세라) 심리로 후크 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 현 초록뱀)가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 선고공판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양측 변호인만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a055bcd6331ee507e07a9123087969d145d42331055369c904f8f668f67dc58" dmcf-pid="YtCd2eSgLW"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초록뱀은 이승기에게 5억 8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나머지 초록뱀의 보수 청구 및 반송 청구는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a0a7cc2706fd3e8ce55c5122a9e08dcaa87d3855dbad025bcd82dcd127f8eb" dmcf-pid="GFhJVdva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에게 승리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ksports/20250404155108306iuxy.png" data-org-width="640" dmcf-mid="QeYNxaXD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ksports/20250404155108306iux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에게 승리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b737b164270b9395e2eb95d96e6220be280397825bf0a87c0bd64fef9c92b5" dmcf-pid="H3lifJTNJT" dmcf-ptype="general"> 이승기는 지난 2022년 후크가 데뷔 후 18년간 음원 수익 정산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며 내용증명을 보내고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총 54억을 지급한 후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div> <p contents-hash="b325a5215002569b9d7479d33d93a3db77eed68abf106b8ebdd57b93b4227b76" dmcf-pid="X0Sn4iyjMv" dmcf-ptype="general">후크는 이승기에게 미지급 정산금과 지연 이자 등의 명목으로 54억원을 보냈다. 또 이승기에게 미지급 정산금 29억원과 지연이자 12억원 등을 지급했다고 주장, 광고 활동 정산금을 실제보다 많이 지급했기 때문에 9억원을 돌려받아야 한다며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26f27b4ac5a3b41c0b650232013d71a664c2317f037b24c7c84bb1f614db166b" dmcf-pid="ZpvL8nWAdS" dmcf-ptype="general">이에 이승기 측은 합의된 정산이 아니라며 반소를 제기했다. 추가 확보된 자료에 따르면 미지급 정산금은 96억원에 달하기 때문에 후크로부터 30억원을 더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e260c648501b4f3929354feac230ba55a9a073488000e2dae26798148ac8111" dmcf-pid="5UTo6LYcJl"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후크에서 보낸 54억원 중 소송비용을 제외한 50억원을 기부하는 한편, 권진영 전 후크 대표 등을 특정 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사기)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d965dd036929103b6f9e5cad799772a9047bab1a390fc1755cf7c00aa1aa2d65" dmcf-pid="1uygPoGkRh"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지난 1월 17일 선고 기일을 열 예정이었으나 예정된 선고를 취소하고 지난달 7일 변론을 재개했다. 재판부는 양측 추가 증거 자료들만 받고 공판을 짧게 마무리했으며 4월 4일로 선고기일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t7WaQgHEeC"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FzYNxaXDe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꼬X재연, '내가 죽기 일주일 전' OST 호흡…'감각 시너지' 04-04 다음 이동욱→ 이승환 등, '尹 파면'에 환호한 ★들… "대한민국 만세" (종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