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봄” 김규리→이동욱, 尹 파면에 환호‥JK 김동욱과 희비교차 작성일 04-0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RpZzaV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b8601ac4502347d46a261ba20835ede4fa10959ac9d2f824677904d91db44" dmcf-pid="H1eU5qNf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규리, 이동욱, 정영주, 이승환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160649027mxow.jpg" data-org-width="640" dmcf-mid="WkFmACBW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160649027mx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규리, 이동욱, 정영주, 이승환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2a7212e15ed821d9bf55ea15476416af40575e445858485bac75e1507cd83" dmcf-pid="Xtdu1Bj4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K 김동욱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160649195tbfc.jpg" data-org-width="500" dmcf-mid="YQa9u4rR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160649195tb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K 김동욱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ZFJ7tbA8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cb23e7165a609c1186e48e5cbeddc76f2a481cd394c91e28ac72b6485f0fcee" dmcf-pid="5l9YhZxpS6"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소식에 스타들이 기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815a12a8a40ffc906a40607af5d34c4fca99ff56f54ecca9373f7a1b6f8d720" dmcf-pid="1S2Gl5MUC8" dmcf-ptype="general">헌법재판소는 오늘(4일) 오전 11시부터 대심판정에서 진행된 탄핵 심판 선고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청구를 인용했다. 이로써 윤석열은 헌정사상 두 번째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다.</p> <p contents-hash="ef5fa68a8e10e3929ebf5c53783c635a877a2205e6aa4e42e5b987d8cfbea2eb" dmcf-pid="tvVHS1RuT4" dmcf-ptype="general">이에 배우 신소율은 개인 소셜미디어에 헌법재판소 재판관 만장일치 의견으로 파면된 중계 화면과 함께 "모두 축하해요. 우리 앞으로 모두 함께 열심히 바르게 잘 살아요. 이제 봄을 맞이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dbdb9692a0839b9459b6476840f178a5db59ad6a165a4eb530753497de91ce2" dmcf-pid="FTfXvte7Wf" dmcf-ptype="general">배우 정영주는 탄핵 선고 방송 시청 영상 캡처와 함께 "만세 만세!"라고 외쳤고 배우 김규리는 면 위에 파가 올라가 있는 사진에 "#파 #면"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감격스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b14f8468be3cbfd638d59bb4701a342fdbf498114a1e36ba1e1193a583eee6" dmcf-pid="3y4ZTFdzyV"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욱은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에 등장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 봄이 한발 가까워진듯"이라며 기쁜 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배우 김지우 역시 "한동안 시달리던 편두통이 주문을 듣고 난 후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렸다"고 간접적인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9b13b6345e496ad686ba7c6c8882b4a4844c7eafed66ad7642e41796f8810e7" dmcf-pid="0W85y3Jqy2" dmcf-ptype="general">4월 4일 생일을 맞은 가수 테이는 "나의 역사 + 우리의 역사. 역사의 날 감사합니다"고 했고 가수 이승환은 "오늘 드팩(드림팩토리)에서 한 잔 하겠습니다. 공연 기간 중엔 술 안 마시는 데다 이비인후과 의사분도 안 된다고 하셨지만 나도 살고 나라도 산 날, 어떻게 안 마실 수가 있어요. 게다가 어느 드팩민께서 마침 잔칫상 안주 세트도 보내오셨고요. 리의 헌법은 정교하고 우리의 민주주의는 굳건하네요. 대한민국 만셉니다"라며 축하주를 마실 것이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b601076dd1c6348b6a9bae1777e7164bb2ea96bab8f30beba447c5272e59f04" dmcf-pid="pY61W0iBh9" dmcf-ptype="general">반면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해왔던 가수 JK 김동욱은 파면 소식에 "2060년이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 설마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 전에 변할 것이야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다.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 전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우리 2030들! 이번 탄핵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거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 사실 희망보단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될 현실이지만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가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던져야 할 것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UGPtYpnbh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HQFGULKS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힘내라는 말 대신 사랑해" 6살 펭수도 나섰다..산불 재난 돕기 1630만원 기부 (공식) 04-04 다음 AI 시대, 우리에게 정치란? [김윤명 박사의 AI웨이브]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