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후크와 정산금 맞소송 웃었다..法 "5억 8천 추가 지급" [Oh!쎈 이슈] 작성일 04-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RrCXQ0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8e016d686296ca9caad13ed44c5f516c885fd651f27f3b474cf28836b17422" dmcf-pid="ZIemhZxp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62223056unai.jpg" data-org-width="530" dmcf-mid="G1zAwTVZ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62223056un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5c734273d9e680829b37088b19a37f95cc929dc1bc6a098094a537f27fab98" dmcf-pid="5Cdsl5MUym"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후크엔터테인먼트(후크)와의 정산금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후크에 이승기에게 “5억 8700만 원을 지급하라”라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91db41494d8c35fc9339bac1f89a88e86306d91ca702110948e5e4f2acfd76fc" dmcf-pid="1hJOS1RuSr"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부장판사 이세라)는 4일 후크가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1심 선고기일에서 “반소피고(후크)는 반소원고(이승기)에게 5억 7800만 원 및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20456a836fe93e93b72a26cb91a5c107d9d55fc0ccdcf0a3002e6ed461c77e32" dmcf-pid="tliIvte7yw"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앞서 지난 2022년부터 정산금을 두고 당시 소속사였던 후크와 갈등을 빚어왔다. 이승기는 데뷔 후 18년간 음원 사용료를 정산받지 못했다며 후크에 내용증명을 발송했고, 이를 통해 모든 앨범의 유통으로 인한 수익 내역을 공개하고, 미지급된 음원료를 정산할 것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6aa981c3b5a30ea993907ad53e9b0b3722ee5ca9dd3242b95dd4d1f4f8a22917" dmcf-pid="FSnCTFdzC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후크 측은 “2021년 전속계약을 체결할 당시 그동안의 정산 내역 등을 쌍방 확인해 금전적 채무관계를 정산했다. 사실을 확인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작성한 바 있다”라고 반박했지만, 이승기는 “거짓 주장”이라면서 전속계약 해지 통지서를 발송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c1229800491807fbb28541d476bb28b00c8874df22e50fe4714a008545c689" dmcf-pid="3vLhy3Jq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62224379yuhy.jpg" data-org-width="530" dmcf-mid="HTm1pVDx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62224379yu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6d3feb0a91b753592ee516bc53a91e60227c6a7c5fe43b1b981b95ccced549" dmcf-pid="0TolW0iBWk" dmcf-ptype="general">이후 후크 측은 “이승기 측에서 요구한 금액은 실제 후크가 정산해야 할 금액과는 너무 큰 차이가 있어 쌍방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정산금 13억 원 상당 외에 금일 이승기에게 미지급 정산금 29억 원 상당과 그에 대한 지연이자 12억 원 상당을 전액 지급했다”라고 밝히며, 정산금 관련 분쟁을 종결하기 위해서 이승기에 대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 “너무 많이 정산해 줬다”며 9억 원 상당의 광고 수수료를 돌려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취했다. </p> <p contents-hash="8daa2b738035dd8fbaa44ff56ec6413c261e5f98929b090ecc6fa81261865905" dmcf-pid="pi7eLwphWc"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이에 대해서 “오늘 아침 약 50억 원 정도 금액이 제 통장에 입금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어떤 근거로 어떤 방식으로 저렇게 계산했는지 모른다. 후쿠의 계산법을 이해할 수 없기에 앞으로 계속 법정에서 다툴 것 같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b6ebe9c1ee32c99eea08a8ac7f60a180afa9381dd531fe6565285a18e3eb8ed" dmcf-pid="UnzdorUlSA" dmcf-ptype="general">또 이승기는 “후크 측이 데뷔 이후 약 18년간 음원료 매출액 발생 사실을 숨기로 이를 정산하지 않았다. 또 최근 제보를 통해 후크의 전현직 이사들이 광고모델료 중 일부를 편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자 그제야 해당 사실을 인정하고 광고료 및 지연이자 약 6억 3000만 원을 지급했다”라면서 후크의 임원들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고나한 법률위반(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승기는 미정산금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53dd3a35ca9fc002326577af0898fa2f9b3cc416d34f639d2183f83cf8dbe682" dmcf-pid="uLqJgmuSvj"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NBA 직관 후 함박웃음…유니폼→돈치치 신발까지 '득템' 04-04 다음 (여자)아이들, 日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 첫 출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