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표 스릴러, '악연' 어떨까 작성일 04-0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jrtbA8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80a8275101e85712ff2c4fd3e1f0c3d6d32e64fbbb24a3c1cc9967f56d80d4" dmcf-pid="3MAmFKc6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연' 신민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JTBC/20250404163555930hptx.jpg" data-org-width="560" dmcf-mid="tQb8klKG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JTBC/20250404163555930hp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연' 신민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095c3a8eeb837e9699cf5c1bdbb5d270c64f3883bb7d40944dcee474c39cbf" dmcf-pid="0Rcs39kP0t" dmcf-ptype="general"> 이번엔 신민아 표 스릴러다. <br> <br> 신민아가 오늘(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으로 전 세계 구독자들을 찾아간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신민아가 연기하는 주연은 평생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외과 의사로 두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던 상처의 악연과 마주하며 감정이 소용돌이 치는 인물이다. <br> <br> 신민아는 끔찍한 악몽에 시달리게 만든 이를 다시 마주한 주연으로 분해 처음보는 듯한 낯선 얼굴을 선보이며 한 번 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괜찮은 척 하면서도 순간순간 드러나는 흔들리는 내면과 불안이 점점 증폭되는 주연의 심리를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 올릴 예정이다. <br> <br> 기존의 익숙한 얼굴을 벗어던지고 서늘하고 광기가 서려 있는 눈빛과 감정으로 섬뜩한 표정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낸 첫 스릴러 영화 '디바' 이후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전망. 신민아가 선보일 주연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br> <br> 지난 31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신민아는 “대본이 신선했고 작품의 세계에 빠져들어 읽었다. 반전과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이 작품을 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주연 역을 맡아 그 고통을 표현하기 위해 깊이감과 무게감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라고 말하며 기대를 높였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내 싸우던 9기 옥순·남자 4호, 눈만 마주쳐도 웃음…급 핑크빛 04-04 다음 '두 아이 아빠' 정준호, 아동 학대 예방 릴레이 참여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