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송지아, '아빠 어디가' 인연?..."서로 특별한 관계" ('내생활')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GVwTVZ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f8e9b408faf0fb87cac02949e37cfd0d1926a787d0f230a4a1ab38d14a8838" dmcf-pid="YfHfryf5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63402420marc.jpg" data-org-width="1000" dmcf-mid="19fj1Bj4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63402420mar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47c6f614d81de116d4b4b611b8c06ab0418c8e5a1631b1e813d86586c6d674" dmcf-pid="G4X4mW41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63404043rbmi.jpg" data-org-width="1000" dmcf-mid="yhE5Rj5r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63404043rb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b4703fe48cf9b4a7ff2f3dab34ec15d8611e2c928750e9fe1ed25fa5d66563" dmcf-pid="H8Z8sY8tH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와 송종국 딸 송지아가 최근까지도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9289cf234c7cf895f8754d9e340aa005fb6dfc9d19dafcdb0517a5480658df" dmcf-pid="X656OG6FGB"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송지아와 윤후가 오랜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ce61b8e31cc2e042fe0a3c680a234fbc83893f63cff15e17cd524e4c340d4cf" dmcf-pid="ZP1PIHP3Gq"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아는 윤후에게 온 전화통화를 언급하며 "며칠 전에 오빠가 새벽 네시에 전화했다. 다섯시 반에 일어나야 하는데, 밤하늘을 보여주더라. 오로라를 보라고 했다"라고 황당해 했다.이에 윤후는 "그래서 오로라 보였냐, 안 보였냐"라고 묻자, 송지아는 "영상통화라 어두워서 잘 안 보였다"라고 웃음지었다. </p> <p contents-hash="86b41261472aa1310d58ea7f9e222bb5f1b7286856ae142d95cb146ff4b5040c" dmcf-pid="5QtQCXQ0tz" dmcf-ptype="general">윤후는 "널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로라를 보여주고 싶었다. 오로라 보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지 않나"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송지아가 "몇 명에게 전화했냐"라고 묻자, 윤후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네가 포함된 네명에게 보냈다"라고 답했다. 송지아는 "스무명에게 보냈으면 조금 이상했을 것 같다. 사진 고마웠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ecd1d9ca8175182f15256c19f4ff31be5876da7a4b3f919431661f339886297" dmcf-pid="1xFxhZxpt7" dmcf-ptype="general">또 두사람은 '아빠! 어디가?'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 당시 왜 이렇게 잘해줬냐"는 송지아의 물음에 윤후는 "너 좋아했나 봐"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송지아는 "당시 내가 유일한 여자라 아빠가 질투를 했다"라고 떠올리자, 윤후는 "우리 아빠가 너를 정말 좋아했다. 진심으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여사친은 너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지아도 "오빠가 나한테 진짜 유일한 남사친이야"라며 특별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eba0e7f48a3d9d23395b56a64989fe7933bd4b028556427fdbed7addee96ba7" dmcf-pid="tM3Ml5MUGu"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span>ENA '내 아이의 사생활'</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크 제니' 열풍 뜨겁다…음악방송 4관왕 등극 04-04 다음 이즈나, 컴백 신고식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 집중 (엠카운트다운)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