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금지’ 유승준 “요즘 상태 메롱...불면증” 작성일 04-0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6sTFdz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46a88feb3f0accc11049d2c1011208a1206337af43891f0a7691f0c526e15" dmcf-pid="XcPOy3Jq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승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164519970mpuu.jpg" data-org-width="700" dmcf-mid="GjKcOG6F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164519970mp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승준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b7395e0ae1f0a0df2b24f53a428a6f2f30b521013093ae4f4dca1aeb98f6a9" dmcf-pid="ZkQIW0iBHQ" dmcf-ptype="general">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272fda4e0b1442cf30e6ad78971e6095c9e59657e82b8ef8cfcbde2f8e7505f9" dmcf-pid="5ExCYpnbGP"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얘들아 안녕. 승준 오빠, 승준이 형이다. 잘 지내고 있나. 나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며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34ce3bb580428f0dc0c65c24bab96a876e63f21eff81303e466639b778482b7" dmcf-pid="1DMhGULKZ6"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솔직히 상태가 조금 메롱”이라며 “저녁에 잠을 많이 못 잔다. 잠자는 게 진짜로 중요하다. 적어도 7시간 이상은 자야 한다. 숙면을 취하면 가장 좋겠지만 그래도 뭘 하든지 간에 무조건 침대에서 7시간을 자줘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8ac7b8d7fbaab1546b789d0d2e2a4e02d9d77a89159e7e9cf22cc675da92df" dmcf-pid="tGE3BQIiZ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8시간 숙면을 취하려고 하는데 8시간 자는 게 솔직히 쉽지 않지 않나. 그래도 특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8시간 정도는 충분히 잠을 자줘야 한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잠을 잘 자야 한다. 잠을 잘 자야 회복이 되는 거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826de4a698226454fd9715623a07eb257be127b35e8ad5a9208b8909533c517" dmcf-pid="FHD0bxCnt4"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 1990년대 국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02년 돌연 미국으로 출국해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획득,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정부는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그의 한국 입국을 금지했고, 팬들도 배신감에 등을 돌렸다.</p> <p contents-hash="2620bd4b3c390571766c3b0afb38a8bef0e6931dec28d94563fd6727e1585934" dmcf-pid="3XwpKMhLXf" dmcf-ptype="general">이후 유승준은 한국 입국을 위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극과 극 반응 속에서도 한국 팬들과 현재까지도 꾸준히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90e5f419aadaa2cc6346e0ea8843677f6e7a17a65955e23fe6c9effbb122af50" dmcf-pid="0ZrU9RloGV"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데뷔 2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함께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 지난 추억은 묻어 두었다. 세월은 지났고 모든 게 옛날이 되었다”라며 “그렇게 많은 사랑 받을 줄 몰랐는데...제가 여러분을 그렇게 실망하게 하고 아프게 해 드릴 줄도 정말 몰랐다. 그때는 참 어리고, 겁 없고 무모하리만큼 자신이 있었다. 5년 남짓하게 활동하고 그 후로 23년을 이렇게 여러분들과 이별”이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f7ccfbab3f982486f80b6a5077cfb28f96d75c009294473c76c457b4f088e54" dmcf-pid="p5mu2eSgY2" dmcf-ptype="general">더불어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지 못하고, 어디서 유승준 팬이라고 자신 있게 말도 하지 못하는 현실을 만든 게 다 제 탓이고 제 부족함”이라면서도 “꿈만 같던 추억만 붙들고 살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그 아름다웠던 기억을 지우는 건 정말 힘들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섬에서 도시락 만드는 부부 04-04 다음 '폭싹' 정해균 "尹 파면 촉구 인터뷰, 주위에서 '너 그래도 되냐'고 걱정" ('매불쇼')[종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