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대한 허준호, 박형식 잘라내기 시동…우현 귀가 먼저 흔들렸다 (보물선) 작성일 04-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UW5qNfeU"> <p contents-hash="90f2765fb17cab67e1c2a2e2f0bf32b25b1e145ed835ea4eda9330f8ecfedbd6" dmcf-pid="FsuY1Bj4Mp" dmcf-ptype="general">‘보물섬’ 속 권력의 축이 뒤흔들리기 시작했다. 염장선(허준호 분)이 서동주(박형식 분)를 향한 본격적인 배제 작전에 돌입하며, 허강천(우현 분) 회장의 신뢰를 흔들었다.</p> <p contents-hash="cd2880ea03301e05ba3c793b0d6a3dbc78f6a0cb119230321bcba465cdb559c6" dmcf-pid="3O7GtbA8n0"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염장선이 허회장과 단둘이 독대하는 예고편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그는 결혼 축하 인사를 전하며 자연스럽게 대산그룹의 미래 이야기를 꺼냈고, 이 대화는 곧 서동주를 향한 이간계로 전환됐다.</p> <p contents-hash="5cacc0ca1119018de4ae4459b756faae2b086b20fd65df40ae9813280679ba65" dmcf-pid="0IzHFKc6R3" dmcf-ptype="general">허회장이 “서상무가 이번 결혼식에 애를 많이 썼다”며 호감을 드러내자, 염장선은 기다렸다는 듯 “서상무가 허대표(이해영 분)아들이에요”라는 폭로로 분위기를 일순간 얼어붙게 했다. 이어 “그런 사실을 숨기고 어르신을 기망했다”는 말로 불신의 불씨를 심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9482467f39dc82cb46169428e794c190c4fe7a9e14d355a05d76270ae1062" dmcf-pid="pCqX39kP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속 권력의 축이 뒤흔들리기 시작했다. 염장선(허준호 분)이 서동주(박형식 분)를 향한 본격적인 배제 작전에 돌입하며, 허강천(우현 분) 회장의 신뢰를 흔들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ksports/20250404163915932ohhi.jpg" data-org-width="600" dmcf-mid="1xqX39kP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ksports/20250404163915932oh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속 권력의 축이 뒤흔들리기 시작했다. 염장선(허준호 분)이 서동주(박형식 분)를 향한 본격적인 배제 작전에 돌입하며, 허강천(우현 분) 회장의 신뢰를 흔들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b1ddc465c3b3abcea7437f577009c38a8e658dca0df8beaaf3c74c5894859d" dmcf-pid="UhBZ02EQdt" dmcf-ptype="general"> 그는 더 나아가 “왜 부자지간을 숨겼을까요? 지선우(차우민 분) 옆에 두셨다가 장차 선우를 무너뜨리려는 게 아닐까요?”라며, 서동주의 존재를 ‘위협’으로 각인시키려 했다. 이 타이밍에 등장한 서상무를 허회장이 직접 돌려보내는 장면은 그 영향력을 간접적으로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4fa65aaf68c24cba99eb562047fe219270a016494bd378cffe969e5c74ace5ed" dmcf-pid="ulb5pVDxJ1" dmcf-ptype="general">결정타는 ‘나라사랑기금’. 염장선은 “젊디젊은 놈이 나라사랑기금을 지 입맛대로 휘둘러요. 저를 제끼고 어르신을 독대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며 분노를 표출했고, 여은남(홍화연 분)의 아버지 여순호(주상욱 분)와 허일도에 대한 이야기는 귓속말로 전해지며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c0807786d1c4dd93500242cb258f31ab2834c27d39e20e531116801c48a220d" dmcf-pid="7SK1UfwML5" dmcf-ptype="general">이날 염장선의 한 마디, 한 귓속말은 단순한 험담이 아니었다. 권력의 줄을 당기고, 허회장의 신뢰를 균열내기 위한 정교한 심리전이었다. 그리고 그 시작은, 허회장의 귀를 흔드는 데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12985948d48dc7d6f1bbac024b4e63d0c83170bf83a57ac64aa8a9b0bb32b336" dmcf-pid="zv9tu4rRnZ" dmcf-ptype="general">허회장의 귀는 흔들렸고, 서동주는 아직 그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23447c31a33cce5f66981112187dcc4ce4220d13417c95c1e8edb0185fc4422" dmcf-pid="qT2F78menX"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BXP79RloiH"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디다스코리아, 성수동서 플래그십 매장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새롭게 선보여 04-04 다음 ‘그 가수에 그 팬’...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이재민 위해 5,100여만 원 기부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