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의 자신감...‘악연’ ‘바니와 오빠들’ 출격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1vchbY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392c01be4bf0eb99096746da38e6a675b1d6d6282ccf74cd4edca55a779ac" dmcf-pid="PKtTklKG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넷플릭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165104803dprq.jpg" data-org-width="700" dmcf-mid="88i8pVDx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165104803dp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넷플릭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11baca937e6a4b2f6f04d310f2cd29cc8a7906453b0c0f546f5f2d031bd725" dmcf-pid="QTDLfJTNtE" dmcf-ptype="general"> 카카오웹툰 원작으로 제작한 범죄스릴러와 로맨스 두 편이 동시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a97fbf7b4dc5b11d3b4524fb9dfdca03fbc30161daec3100272f4fc47b988e0e" dmcf-pid="xywo4iyj1k" dmcf-ptype="general">4일 전세계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과 1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이 그것이다. 쫄깃한 범죄 스릴러와 상큼한 캠퍼스 청춘 로맨스라는 이른바 ‘단짠’ 장르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 작품들은 카카오웹툰의 동명의 인기 원작을 바탕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제작하는 작품으로 드라마와 웹툰이 만들어낼 IP크로스오버 시너지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55bdc915197a966c508b397af90510b795d50f6c12cf758edb99509fad5a1f2" dmcf-pid="yxBthZxpYc" dmcf-ptype="general">‘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동명의 카카오웹툰이 원작으로,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 등 화려한 배우진의 합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abda53c62a1819a06493982c45cdfdf04aa7fa2187c20d086577e627b75584f" dmcf-pid="WMbFl5MUtA" dmcf-ptype="general">‘수리남’을 비롯해 영화 ‘승부’, ‘공작’ ‘군도: 민란의 시대’ 등 강렬한 흡인력의 웰메이드 작품들로 전세계 팬들의 호평을 받아온 영화사월광과 탁월한 기획 제작, 스토리텔링 노하우로 ‘폭싹 속았수다’, ‘지금 거신 전화는’, ‘무인도의 디바’ 등 글로벌 흥행작을 탄생시킨 바람픽쳐스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제작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77dbe3eaadead0593dbe4e7157e11ebc23ab1d827e5bb2a94360d1206ef2bdd" dmcf-pid="YRK3S1RuZj" dmcf-ptype="general">여러 등장인물 사이 복잡다단하게 얽힌 악연을 그린 원작 스토리를 토대로 이일형 감독의 각색으로 새롭게 탄생, 한층 촘촘한 캐릭터들의 관계성을 담아내며 원작과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예측할 수 없는 강렬한 반전,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서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전개는 물론, 인물들의 감정과 욕망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져 드라마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f59ff083bfec935f8fd1f79975378fe5b5b0e5675465f06c0d47146c130c770" dmcf-pid="Ge90vte7ZN" dmcf-ptype="general">11일 첫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는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노정의 분)의 남친 찾기 로맨스를 그린다. 누적 1억 7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 등 매력적인 배우들이 출연해 올봄 핑크빛 설렘을 몰고올 예정.</p> <p contents-hash="8d92a6869d274cb0ad735e4d1f1372895113430b11403761df87db01a0bc9eb0" dmcf-pid="Hd2pTFdzYa"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20대 초반 풋풋하고 서툰 바니의 연애를 그린 원작을 영상으로 옮기며 각색을 통해 청량하고 아름다운 영상미 뿐 아니라 학업, 진로 등 요즘 청춘들의 고민을 반영했다. ‘바니와 오빠들’은 원작 특유의 설렘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동시에,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라는 점을 깨닫고 성장하는 바니를 비롯해 각 인물들에 더욱 깊이 공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 OST도 직접 제작해 작품의 스토리와 캐릭터에 완벽히 어우러지는 음악으로 시청자들의 재미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caca507fa37d477b875d642c821ff865fd011cf4a62374e5942ec0b4faeaf88" dmcf-pid="XJVUy3JqYg" dmcf-ptype="general">원작 웹툰의 니은 작가가 웹툰 그림체로 그린 일러스트는, 실제 드라마 티저와 함께 마치 웹툰을 찢고 나온듯한 배우들의 비주얼을 생동감있게 담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기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에 ‘바니와 오빠들’ 공식 팬 커뮤니티를 열고 드라마와 원작 웹툰을 사랑하는 팬들이 한 공간에서 소통하며 콘텐츠를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efe50c67c419cdbb1758dbc091e9e7f737453f6ea0bf444d7bd49a41dda83ce" dmcf-pid="ZgPBX7g2Go"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사내맞선’ ‘남남’ ‘지금 거신 전화는’ 등 자체 보유한 스토리IP를 드라마로 제작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청자들에 높은 인기를 얻어왔다. 방영 당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1위는 물론 글로벌 TOP10에도 연속 랭크되는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제작한 웹툰 원작 드라마들이 높은 흥행타율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dd41f681d71beadae1162e68d0978b351ab37012e882c8fa7260935fe9635338" dmcf-pid="5aQbZzaVZL"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측은 “웹툰의 드라마화 뿐 아니라, 드라마 세계관을 토대로 한 웹툰, 웹소설 원작의 뮤지컬 제작 등 스토리, 미디어, 뮤직 사업부문간의 IP 크로스오버를 지속 추진하며, 콘텐츠를 한층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작스러운 부고, 4분 만에 삭제된 유서..故 김웅서 죽음의 진실은 (‘그알’) 04-04 다음 "할머니 유언 때문에…" 김용빈, 3억 상금 가족에 통크게 '올인' ('미스터트롯3')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