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김덕일, 평창오대산천대회서 개인 첫 소백장사 등극 작성일 04-04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4/AKR20250404146200007_01_i_P4_20250404170718889.jpg" alt="" /><em class="img_desc">소백장사 김덕일<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울주군청 김덕일이 평창오대산천장사대회에서 생애 처음으로 소백장사(72㎏ 이하)에 올랐다.<br><br> 김덕일은 4일 강원 평창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황찬섭(제주특별자치도청)을 3-1로 누르고 통산 첫 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 김덕일은 지난해 추석대회와 천하장사대회에서 소백장사에 오른 황찬섭을 상대로 첫판에서 잡채기로 점수를 내줬다.<br><br> 두 번째 판에서 들배지기에 성공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김덕일은 세 번째 판과 네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와 뿌려치기로 황찬섭을 제압해 우승했다.<br><br> 김덕일은 16강전에서 안성민(영암군민속씨름단), 8강전에서 김성하(창원특례시청), 준결승전에서 김수용(공주시청)을 모조리 2-0으로 꺾고 장사결정전에 올랐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소백급(72㎏ 이하) 결과</strong> △ 소백장사 김덕일(울주군청)<br><br> △ 2위 황찬섭(제주특별자치도청) <br><br> △ 공동 3위 전성근(영월군청), 김수용(광주시청)<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울주군청 김덕일, 소백장사 첫 등극 04-04 다음 갑작스러운 부고, 4분 만에 삭제된 유서..故 김웅서 죽음의 진실은 (‘그알’)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