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차인표·신애라, 복지 사각지대 살핀다… 조손가정 방문 작성일 04-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5일 방송되는 '동행' 500회 특집<br>차인표·신애라, 희망의 메신저로 출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IfYpnb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1ff04d94caadf3c7c3a60aa740f2785e20267448a52d07875afe95574d8a4" dmcf-pid="YTC4GULK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행' 500회 특집에서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희망의 메신저로 출격해 사회 공동체의 따뜻함이 불러오는 놀라운 힘을 들여다본다. 타임프로덕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hankooki/20250404170434042hnif.jpg" data-org-width="640" dmcf-mid="yAg3wTVZ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hankooki/20250404170434042hn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행' 500회 특집에서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희망의 메신저로 출격해 사회 공동체의 따뜻함이 불러오는 놀라운 힘을 들여다본다. 타임프로덕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ee6e037d52586508e2e9782fd5d04efd80e4c2f77fda0abd07f3a73b0cb0af" dmcf-pid="Gyh8Huo9J9" dmcf-ptype="general">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복지 사각지대를 살핀다.</p> <p contents-hash="5e2d18e6aadea0c680f90f3c577f329b845977ee078ce4a48367cf50a3288b73" dmcf-pid="HWl6X7g2iK" dmcf-ptype="general">오는 5일 방송되는 KBS1 휴먼다큐멘터리 '동행' 500회 특집에서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희망의 메신저로 출격해 사회 공동체의 따뜻함이 불러오는 놀라운 힘을 들여다본다.</p> <p contents-hash="bee567947313adc9b6ce0ec6931c09c5e1b613e5bed53174c409af902b5aa31c" dmcf-pid="XYSPZzaVJb" dmcf-ptype="general">소외된 이웃과 아이들을 위한 기부와 봉사를 꾸준히 이어 온 두 사람은 입양과 아동복지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입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직접 입양을 실천한 것은 물론, 다양한 기관을 통해 입양아와 미혼모 가정을 돕고 있다.</p> <p contents-hash="2a77502909d2a0fc0580db0577b9780edcf849b3ecef7682318d54f3365a1338" dmcf-pid="ZGvQ5qNfJB" dmcf-ptype="general">꾸준히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며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 부부로 불리는 두 사람은 '동행' 500회를 맞아 직접 사례 가정을 찾아간다. 이들이 만난 주인공은 조손가정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만 12세 민석이와 그의 할머니다. 할머니는 만 75세다. 경상북도 경주에 사는 민석이는 먹고, 씻고, 옷을 갈아입는 것 등 일상적인 행동이 남들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밥을 먹는 데 한 시간, 씻는 데 한 시간 이상이 걸리지만 민석이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속도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고령의 할머니는 점점 건강이 나빠지고 있어 손자를 돌보기가 버거운 상황이다. 빠듯한 생활 속에서도 할머니는 민석이를 끝까지 지키고 싶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c901ccaf91a72aaeda1a999a431d82e141277e2c8564405fcc2f2f41f322bf8" dmcf-pid="5HTx1Bj4Jq" dmcf-ptype="general">사연을 접한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민석이네를 직접 방문해 따뜻한 하루를 선물한다. 두 사람은 기차를 좋아하는 민석이와 함께 길목에서 기차를 기다려준다. 또한 민석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도 한다. 이에 더해 직접 만든 요리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자동차 만드는 사람이 꿈인 민석이에게 맞춤 선물까지 전달한다.</p> <p contents-hash="c168a5ff8df2cfab688bdb973457b4788ca1889c4611dd26cfc0d7451b3a3588" dmcf-pid="1XyMtbA8Jz" dmcf-ptype="general">'동행' 제작진은 "그동안 방송을 준비하면서 만난 평범하지만, 또 한편으론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작은 관심과 손길이 모이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됐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전할 수 있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c359e53872a381afdf29b6863fce3040a261a8b61bc573bb5c85a3326b7481" dmcf-pid="t5Ye39kPd7" dmcf-ptype="general">한편 500회 특집은 오는 5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동행'을 통해 변화한 가정들의 근황도 소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5e3e94600749aa31a1da2f6f5d298d324c6051b30f8b85f255991cc12da40b" dmcf-pid="F1Gd02EQRu"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성장인' 로이킴, 유튜브도 접수 '반전 예능감' 04-04 다음 장민호 1억에 ‘민호특공대’도 온기 전달... 5천만 원 기부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