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미소 속 미스터리 감춘 한지민…"김혜자와 꼭 함께하고파"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m9NOzT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b653f908fbde1e2033adb697b5360e0b478cc4fb0fe76195f6b30d429eef13" dmcf-pid="fFs2jIqy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국보다 아름다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JTBC/20250404170038457ndiq.jpg" data-org-width="559" dmcf-mid="29QyKMhL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JTBC/20250404170038457nd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국보다 아름다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16a7053210ef8c38943dc42b24fd006ad2208d752e9d65788f37c961818d6a" dmcf-pid="4ZOVACBWuu" dmcf-ptype="general">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이 미스터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br> <br>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극 '천국보다 아름다운' 측은 4일, 베일을 벗을수록 그 정체가 궁금한 솜이로 돌아오는 한지민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br> <br>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김혜자(이해숙)가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손석구(고낙준)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하는 김혜자의 천국 라이프가 유쾌한 웃음 너머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br> <br> '힙하게' '눈이 부시게' '송곳' 등 다수의 작품을 함께한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김수진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 등 막강한 내공의 연기 고수들이 대거 합류했다. <br> <br> 한지민은 극 중 솜이 역을 맡아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서 왔는지 모든 기억을 잃은 채로 김혜자, 손석구 부부의 천국 하우스를 찾아오는 한지민. 얼떨결에 두 사람의 집에서 더부살이까지 하며 기억을 찾기 위해 애를 쓴다. <br> <br>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의 순수하고 해맑은 천사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햇살처럼 말간 얼굴과 반짝이는 눈빛은 잃어버린 기억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더 불러일으킨다. 머릿속에 남겨진 기억이라곤 '고낙준'이라는 이름 세 글자가 전부. 그로 인해 김혜자는 한지민을 첫 만남부터 오해하고 질투하며, 연적(?)의 상대로 경계하기 시작한다.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의 기묘한 한집살이에 이목이 집중된다. <br> <br>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의 인연을 시작으로, 김석윤 감독과 네 번째 작업이라는 한지민은 “감독님께서 김혜자 선생님과 다시 한번 작품을 하신다는 소식에 어떤 역할이라도 꼭 함께하고 싶었다”라고 망설임 없었던 합류 이유를 밝혔다. 또 “대본을 받고 밤을 새울 정도로 재미있게 봤다. 천국에 갈 때 가장 기억하고 싶은 나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설정이 특별하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천국에서도 삶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으로 향하는 여정이 있는데, 천국에서도 이곳의 삶처럼 잘 살아내야 한다는 이야기가 이 작품만의 차별점인 것 같다”라며, “저도 시청자 여러분들의 관점에서 '솜이는 어떤 존재일까?'라는 질문을 함께 갖고 연기했다. 솜이의 혼란스러움과 답답함을 잘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전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br> <br>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 그룹 멤버, 생방송 중 감전 사고로 "전치 3주 중상" 충격('힛트쏭') 04-04 다음 “20대=오빠, ♥이병헌 친구는‥” 이민정 딸, 벌써 아저씨 감별사 됐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