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균 "'폭싹' 흥행 공범, 尹 파면 됐으니 맘 편히 봐야죠"[매불쇼] 작성일 04-04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ziIHP3yd">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ms3PoGkl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082b7117075ba468b3ad36e00d83867dae88a0b8c9d56022f972ba8cd8f944" dmcf-pid="FsO0QgHE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해균 /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news/20250404171724094kdmn.jpg" data-org-width="1200" dmcf-mid="5p3xDv2X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news/20250404171724094kd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해균 /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cdfc310e623011bd76e0938f3c31917ba40fb2e324d52f65611f60ffd9e629" dmcf-pid="3OIpxaXDhM" dmcf-ptype="general"> 배우 정해균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환영하며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579da52792e926a146c2ac5e081291b00961b7b0b9148af4b4b8ab57f29f9274" dmcf-pid="0ICUMNZwhx" dmcf-ptype="general">4일 팟빵 '매불쇼'에는 배우 정해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해균은 "'폭싹 속았수다'의 흥행 공범"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c36edbb2f0c00f81c172d4074f20f6dfaf72d17669074e1c245cda27afe431be" dmcf-pid="pChuRj5rhQ" dmcf-ptype="general">정해균은 "재작년에 1년 정도 촬영했다. 제주도 등 여러 로케이션에서 촬영했는데 저는 출, 퇴근했다"며 "작품이 너무 좋아서 흥행에 대한 언급조차 안 했다. 배우들이 만나면 다 작품 얘기를 했다. 대본을 보면 딱 느낌이 온다. 그러다가 다른 작품 하면서 잊고 살았다</p> <p contents-hash="a2a50526726d4d31107281d44905ace72d60bbc576724b5efa6711e58cce3b40" dmcf-pid="Uhl7eA1mlP" dmcf-ptype="general">드라마 '나의 아저씨', '폭싹 속았수다'까지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정해균은 "친하다고 할 순 있는데 따로 만난 적은 없다. 제가 어떻게 감히 아이유 님을 만나겠냐"고 말했다. 그는 배우 아이유에 대해 "내면이 아주 좋은 배우고, 예술가다. 노래도 그렇지만 내면이 예술가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269725c63a8b2dc0e4d41210f00ede3923435d1e74a63ddd8005bc52200f8324" dmcf-pid="ulSzdctsT6" dmcf-ptype="general">정해균은 "사실은 '폭싹 속았수다'를 아직 못 봤다. 앞 부분 15분 봤다. '개점복'이라는 시가 작품 시작 후 15분 정도에 나온다. 처음 드라마 할 때부터 대본 보고 그 시를 캡처해 놓고 다녔다. 너무 울었다. 그 장면 이후를 못 넘어갔다. 핑곗거리를 찾아서 끝까지 다 나오면 파면 되고 마음 편히 보자고 생각했다. 다음 주에 도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e0dfbad35d2b3b0e445a3ae0cc166765a7a15cd72ce49aedaa64f4dc7f8df4" dmcf-pid="7SvqJkFOy8" dmcf-ptype="general">이어 '폭싹 속았수다'의 인기 요인에 대해 "저도 그 전엔 못 느꼈다가 오늘 생각해 봤는데 저는 보안 때문에 대본을 다 못 받았다. 제가 출연하는 분량만 받았고, 리딩 날 듣고 판단했다"며 "저 말고 대부분 배우들이 못 받을 정도로 신중을 기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d08545521dd9ae9516ff1e58d8ec7241b74ae6743bc79e44622ebd0bd2ed7b" dmcf-pid="zGHVas7vT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용 들으면서 좋았던 게 모계에 대한 이야기라 좋았다. 엄마의 혈통을 내려가는 이야기다. 아버지도 나오긴 하지만 어머니의 시선을 따라가는 게 시청자들에게 어필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qHXfNOzTy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피프티피프티, 비주얼이 허전해..명불허전 04-04 다음 AI 경쟁서 밀린 한국, 정국 불안 극복하고 인재 양성 집중 필요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