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혐의' 잔나비 출신 윤결, 尹 파면에 욕설 난무 작성일 04-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TEHuo9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29e235929a62564617ec213eb752ea3b96b2cfb3c50d5f613784f3b23b133a" dmcf-pid="KSyDX7g2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71502553dkpy.jpg" data-org-width="1000" dmcf-mid="BwnfNOzT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71502553dk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db9ec0baa4441ed6879c50ac8ce4f12ab48a18fcad37a9740529c61c94aa4e" dmcf-pid="9vWwZzaVY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밴드 '잔나비' 출신 드러머 윤결이 윤석열 대통령 만장일치 파면에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346a034e6b7cd6bd95293002d2e92c1fa227007ff317606fd207b015e0e85900" dmcf-pid="2TYr5qNfHA" dmcf-ptype="general">윤결은 4일 개인 계정에 "탄핵당했다고 좋아하는 사람들 좀만 찾아보고 공부해 봐라. X 같은 날이다"라고 게시했다. 윤결은 다른 개인 계정에도 "꼬락서니 잘 돌아간다, 진짜 하"라고 올리며 파면 소식에 격분했다.</p> <p contents-hash="0fca077ca1306bcf7a1adacde98199097401d42d5e7b7f063be49d8cf0160222" dmcf-pid="VyGm1Bj45j" dmcf-ptype="general">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22분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하기에 문형배 헌재 소장 권한대행 선고 주문으로 윤석열은 대통령 직위를 잃었다. 이에 그는 헌정사상 두 번째 탄핵 대통령이 됐다.</p> <p contents-hash="225164a5b209d0351a3b1bbf74ca060af2cc62905b74be690ec0306bf09bfc89" dmcf-pid="f7BZVdva1N" dmcf-ptype="general">한편 윤결은 지난 2021년 여성 폭행 혐의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그는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주점에서 열린 지인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술에 취해 여성을 폭행했다.</p> <p contents-hash="a40037662b4f11415e1d355ea72761d6546116b6ffbf43b6b428649bdbc6d2d9" dmcf-pid="4zb5fJTNYa" dmcf-ptype="general">윤결이 피해자 A씨에게 말을 걸었으나 A씨가 그의 말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뒤통수를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으로 윤결은 입건됐다.</p> <p contents-hash="d226ecf8db2d6e080de189837ed4424bd8b022e8727b6c275120688a77b83c55" dmcf-pid="8qK14iyjYg" dmcf-ptype="general">이에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당사자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와 보도가 상이해 아주 당혹스럽다. 이전부터 소속사와 잔나비 멤버들은 윤결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하라고 경고했으나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0a8185f80d106710fea9def8738cc65fb5a69e3b385b849a9308c43e1662cd4" dmcf-pid="6B9t8nWAGo"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윤결은 사회복무요원 복무 전 이미 잔나비와 계약 만료가 돼 계약 해지 상태였다. 재계약 진행 없이 형식상 객원 드러머로 참여했다"라며 칼같이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60b0ce8629ae652488273411f0305ec1a9e75c1a1893dbfceece2bec415039f" dmcf-pid="Pb2F6LYcZL" dmcf-ptype="general">이듬해 윤결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심경을 전했다. 그는 "좋지 않은 소식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그리고 팀원들과 날 믿고 사랑해 주셨던 팬 여러분께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을 전한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709fcacc803b5658f37da329c4804f71c22b422bc0a7183a88d628d37fed411" dmcf-pid="QKV3PoGkZn"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윤결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앰퍼샌드원, '와일드 앤 프리'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04-04 다음 '尹지지' ★스타들, 탄핵에 참담…"빨리 망할 수 있겠다"·"개판" [엑's 이슈]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