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JK김동욱, 尹 탄핵에 반발 "당연히 승리할줄"→"울지 마라"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jtiE3I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df1bce674b7caa95d567f2f8aa207166240bda7aedada9f5435cac5a3e2b5d" dmcf-pid="t8AFnD0C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흥국, JK김동욱, 윤결, 최준용. 출처|스포티비뉴스DB, JK김동욱 인스타그램, 페포니뮤직, 보이스트롯"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tvnews/20250404171210778weka.jpg" data-org-width="900" dmcf-mid="5Bk0orUl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tvnews/20250404171210778we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흥국, JK김동욱, 윤결, 최준용. 출처|스포티비뉴스DB, JK김동욱 인스타그램, 페포니뮤직, 보이스트롯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b6c550ace6024f0ae10cedb117d84242682a33f6343b1cb8ce9c8cc7f800c4" dmcf-pid="F6c3LwphW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 결정에 가수 김흥국, JK김동욱 등이 반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1c8e7f31e8c2e79d91204d2d250b86b687788419a1e9a8caf5fb47d09ec4f71" dmcf-pid="3F6IKMhLhp" dmcf-ptype="general">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22분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며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헌법재판관 8명의 전원 일치 인용으로 인용했다. 이와 동시에 윤 대통령은 대통령직을 상실했다. </p> <p contents-hash="9d7c99ad580b71295cd7b1a30828aa3d26d8b29b1a1730b90789925b7a4329e4" dmcf-pid="03PC9Rlov0" dmcf-ptype="general">김흥국, JK김동욱 등 그간 탄핵반대 집회 등에 참여하며 윤 전 대통령 지지 의사를 표명해왔던 연예인들은 반발했다. </p> <p contents-hash="3f94f4329cd712614f0f7650499c445a72626e8d2b03669125d58d2219f2fbb3" dmcf-pid="p0Qh2eSgS3" dmcf-ptype="general">가수 김흥국은 자신의 유튜브채널 댓글을 통해 "헌제(헌재)개판"이라고 불만을 드러내는가 하면, "내란나비 때려잡을 일만 남았네요 이제"라는 누리꾼 댓글에 "잡어라" "누구맘대로"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는 한 매체와 통화에서 "당연히 우리가 승리할 것으로 생각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6223b3b573c984db5060643c2659d283f50403c5995cc4d1bcbb3272385ab81" dmcf-pid="UpxlVdvavF" dmcf-ptype="general">한국계 캐나다인 가수 김동욱은 "Never never never change!!(결코 결코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글귀를 남겨 탄핵 인용에 대한 반감을 표현했다. 또 탄핵 반대 진영을 향해 "울지마라,너희들 땜에 눈물도 참고 있는 거야"고 답글을 달기도. </p> <p contents-hash="401574dda7f216b01349b8cc0520515279fbfd05fae6c5bee56309d169b2121c" dmcf-pid="uUMSfJTNWt" dmcf-ptype="general">대통령 파면 직후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메시지를 전해 화제가 된 이동욱 관련 기사를 향해 "쟤가 뭘 알겄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첨으로 X팔리게 만드는 인간이구만"이라고 응수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fd6f9745b12f9db3c6b77f21b76a42d47cb19770932441d6e2b4d21326cf56d" dmcf-pid="7uRv4iyjC1" dmcf-ptype="general">밴드 잔나비 출신 드러머 윤결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탄핵됐다고 좋아하는 사람들, 조금만 찾아보고 공부해 봐라. X같은 날이다”라는 표현으로 심경을 밝혔다. 또 자신의 “꼬라지 잘 돌아간다, 진짜 하”라며 탄핵 선고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bbd2e42d51875a39d77d355719503d2b4b06fa906ccbea1d6975b5cdc0eea57" dmcf-pid="z7eT8nWAl5" dmcf-ptype="general">또 배우 최준용은 유튜브채널 커뮤니티에 "가슴은 아프지만.. 국민들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qzdy6LYch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수정, 샹들리에 통째로 입었네…그래서 상의는 민소매 04-04 다음 '컴백' 앰퍼샌드원, '와일드 앤 프리'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