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尹 파면에 "이제야 대한민국의 봄" 작성일 04-0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Ndxs7vX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a4733b70cf92184a4518ce0ef47716772d0c63724e5a660cad60f64d967ab" dmcf-pid="tUjJMOzT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75602457brce.jpg" data-org-width="1000" dmcf-mid="ZZnQ4E3I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75602457brc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c0e8c8b0b06d9b59848447e41da8919a1e650757b8b2e051030ae276aafd76" dmcf-pid="FuAiRIqy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75604051mhov.jpg" data-org-width="1000" dmcf-mid="5oLx8D0C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75604051mh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ae015a3beb4c8e10f0b09151435d180e773d4bea882b8e123724ab50f78fe3" dmcf-pid="37cneCBWX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의미 있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ec527411046b4d7468c61c4da3ed728a73449a7e56ef79244066af4182c35e8" dmcf-pid="0zkLdhbYX1"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4일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윤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직후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1980년엔 '서울의 봄'을 빼앗겼지만 2025년 우리는 '대한민국의 봄'을 되찾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02977badd34d1d34c56067c3ff2a921db1fa6ec83fe32f2e2ce6806a4f8404" dmcf-pid="pqEoJlKGZ5" dmcf-ptype="general">이어 "헌법재판소 여덟 분의 재판관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확하고 단호한 판결문을 들으며 우리나라 민주주의 근간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42b3bad47294343a6d1c9b3bc7425945c7a28cfe10502f15e44b2a1e30bcda" dmcf-pid="UBDgiS9H5Z" dmcf-ptype="general">그는 또 "겨울 내내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이 이제 끝났다. 내일부터는 국민 모두가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소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33a07fbab36de246eb4ec527c72bdf293509fb85b78bdaddb23ff2b72c5c11" dmcf-pid="ubwanv2XGX" dmcf-ptype="general">김성수 감독은 1979년 12·12 군사반란을 모티브로 한 영화 '서울의 봄'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기와 회복을 그려낸 바 있다. 해당 작품은 2022년 11월 말 개봉해 약 1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2023년 12월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이후 다시 조명되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d3b7b994cbe32687d95f24cece9b2ac7507a872967913ba5c3aa427f81548182" dmcf-pid="7KrNLTVZGH" dmcf-ptype="general">앞서 김 감독은 지난해 12월 14일 국회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도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대한민국은 피로써 민주주의를 지켜온 나라다. 지금의 위기를 탄핵을 통해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c424ba39ab590d2daff0a86787f513f346cd076e369e7dfc0fa0cbdcd509741" dmcf-pid="zPSrk5MU5G" dmcf-ptype="general">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심판 청구 사건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전원일치로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이 2023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123일 만이다.</p> <p contents-hash="adf4ae2976a1a750edddcec294ab8af45e28dcb3800c382f0ef2c7429b86098b" dmcf-pid="qQvmE1Ru1Y" dmcf-ptype="general">탄핵 사유로는 비상계엄 선포, 계엄포고령 1호 발표, 군·경력 동원 통한 국회 방해, 영장 없는 선관위 압수수색, 정치인·법조인 등에 대한 체포 지시 등 총 5가지 위헌·위법 행위가 지목됐으며 재판부는 이들 모두가 헌법 질서를 훼손할 정도로 중대한 사안이라 판단했다.</p> <p contents-hash="85b42974e20e79df3a1e01455b7459924418f250d26c9e2abaa697ba1936b572" dmcf-pid="BxTsDte7XW"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KBS News, 넷플릭스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웬디, “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SM과 결별 04-04 다음 '길바닥 밥장사', '어남선생' 류수영과 15년 미쉐린 파브리 만남이라니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