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기자연맹,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 발표 작성일 04-04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4/AKR20250404155700007_01_i_P4_20250404180519885.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장필수, 김용, 최형규, 이규연, 신영빈, 배재흥 기자.<br>[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은 4일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br><br> 보도 부문에는 한겨레 장필수 기자와 스포즈조선 김용 기자, MBN 최형규, 이규연, 신영빈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r><br> 장필수 기자는 '도핑 검사 이유로 붙잡는 바람에…산악스키 김하나, 홀로 늦게 출발' 기사를 작성했고, 김용 기자는 '인도, 차도와 너무 가까운 대전 새 구장…홈런 타구에 대형 사고 날 수 있다?' 기사로 수상이 확정됐다. <br><br> MBN은 '연맹·감독 불화 속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기사를 보도했다. <br><br> 기획 부문에서는 '위기의 대학야구' 시리즈를 게재한 경향신문 배재흥 기자가 수상자로 뽑혔다. <br><br> 시상식은 24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코리안 파이터 '이창호' 맞붙는 로미어스 "재밌는 경기 기대하시라" 04-04 다음 '배드민턴 전설' 박주봉, 안세영 지도…신임 국가대표 감독으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