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친오빠, 또 입 열었다..."내 의문은 내가 판단" 작성일 04-0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0rcZxp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ba7f6beda75e548ab0c4a3dfda2fba270e6b0e182e327810fce10a0978347c" dmcf-pid="UDpmk5MU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80532129hjrm.jpg" data-org-width="1000" dmcf-mid="0dw89j5r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80532129hj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991ba101bf0c63762e89abaf0bdfb1ff67234e22e8f55af4b3efdc1d7d86a9" dmcf-pid="uwUsE1RuZ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故 설리의 친오빠 최 씨가 다시 한번 의미심장한 발언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f2c5eb313f64ab5db47a5074d83a9c59a6f3a462a1d1430da6c81ce44444036" dmcf-pid="7E0rcZxpYm" dmcf-ptype="general">3일 최 씨는 자신의 계정에 "다시 한번 말씀 드리자면 알만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전 이전 부터도 라이브로 특정 인물을 언급해왔다. 이제 와서 논란이 확산되는 건 기자들 몫"라고 운을 뗐다. 앞서 아이유, 김선아, 구하라, 김새론 등 여러 배우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추측성 게시물을 업로드한 뒤, 받은 비판에 대한 입장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7f3a49c0ebcbd7fd1a55ec4ac9dcfc2aaee2c879dcaf79d2b9d979147b8fa36f" dmcf-pid="zDpmk5MUH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여러분에게 말의 자유가 있듯 나에게도 말의 자유가 있다. 이러한 행동으로 어떤 이득도 취할 생각도 없을 뿐더러 질타도 여러분의 몫이니 그 대상이 굳이 저라면 듣고 보기만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내가 가지는 의문은 내가 판단하는 것이니 속단하지 말라. 더 들춰내봐야 당신들은 내 상황을 모른다"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bb29655a16b23ac161bea709a142efa09e8e834dddbba39ebb45bf43697a29f" dmcf-pid="qwUsE1Ru1w" dmcf-ptype="general">앞서 최 씨는 설리의 '리얼' 출연과 관련해 의문점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그는 "콘티대로 진행했으나 개봉 이후 이 정도로 (노출신을) 편집할 거 같았으면 대역 써도 괜찮지 않았는지 의문점 전달"이라며 "노출신 강요는 없어 보인다. 아마 강요가 있었더라면 설리가 더 하지 않았을 듯. 다만 설득(가스라이팅) 충분히 있었을 수 있다"라며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c18fc098cfe63ba75ab8e19daab2aa0a62c608e97cd88fb6308ba9e08e6c739" dmcf-pid="BruODte7tD" dmcf-ptype="general">이후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최진리 배우는 베드신에 대해 사전에 숙지하고 촬영에 임했다. 출연계약서를 작성할 때도 노출 범위에 대한 조항을 별도로 기재했다. 배우와 소속사가 모든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고 출연을 결정했다"라는 입장을 표명했다.</p> <p contents-hash="aa110356ea817b05f83dab008cec13bc4937b54424775cb307c57ff423afafb1" dmcf-pid="bm7IwFdzGE" dmcf-ptype="general"><span>또한 '대역배우'에 대해서도 "대역 배우가 아닌 연기는 하지 않고 촬영 준비 단계에서 배우의 동선을 대신하는 '스탠딩 배우'가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배우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하는 것은 어느 작품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span></p> <p contents-hash="7333d646f22dedbc77e2e8fde5fc24c014bf779bfcec09105b11ffd024b9fa38" dmcf-pid="KszCr3JqXk" dmcf-ptype="general"><span>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span>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다른 아우라" 송승헌과 어깨 나란히 한 청춘 스타 등장 (복면가왕) 04-04 다음 박지빈, 6년만 영화 '내 이름은' 합류…염혜란 만난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