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사상 최초' 여자 셋과 혼숙...방 배정 불만에 가출? (같이삽시다) 작성일 04-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sWk5MU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38d86fc6559728296a1f30bf2da12c9a413296aeb0a5239c9f98fec1c7e72" dmcf-pid="VQoweCBW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180018539rtco.jpg" data-org-width="800" dmcf-mid="KHz83Rlo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180018539rt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a7ebe98519d80c2026e1d24d3a6847579d76dc636bb27335bb7960b50b309d" dmcf-pid="fxgrdhbY1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윤지훈이 새 식구로 합류해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와 함께 새 보금자리로 도착했다.</p> <p contents-hash="59119080ed83b467ee0ffbe5fa1be0dde4404793b67d6073580e1c616eae0bbc" dmcf-pid="4MamJlKGZC" dmcf-ptype="general">오는 7일 방송될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남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된다. 새로운 식구로 윤다훈이 합류하며, 어느 때보다 방 개수가 중요해진 상황에 서둘러 집 구조 파악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c6498ee1c496c40658fbf8d86393ae07125ec711549c57ad1b7f2bbd29b1f220" dmcf-pid="8RNsiS9H5I" dmcf-ptype="general">마음에 드는 방을 서로 선점하는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 가운데 2층에 올라간 식구들은 당황한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1df8d8bd7dad33d4a396f2a1ea9b76eb5f95fc4f515c2bff842e504c8567078e" dmcf-pid="6ejOnv2XGO" dmcf-ptype="general">방 배정에 대한 오랜 회의 끝에 가출 선언이 나오는 등 같이 살이 초반부터 위기를 맞으며 앞으로 펼쳐질 고난을 어떻게 극복할지 기대를 모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11826b20f5bb3e9c4d4cfbe98e1a226dd7d8700dadbca13933f90c953018a" dmcf-pid="PdAILTVZ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180020067jprl.jpg" data-org-width="800" dmcf-mid="9kKxuiyj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180020067jp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54c540369302303b3a0e2c485172ad6ad0df63515eb7f04e88156fe0baa268" dmcf-pid="QJcCoyf5Xm" dmcf-ptype="general">한편, 첫 식사로 화합을 의미하는 비빔밥을 먹기로 한다. 비빔밥 하나에도 입맛이 다른 사남매의 모습이 펼쳐지는데, 특히 홍진희와 윤다훈은 박원숙에 맞서 의견을 굽히지 않아 호락호락하지 않은 막내 라인의 탄생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364544048057de2b372ace5328b40eee351937d335cf504a7b28034fd4b6e9c" dmcf-pid="xikhgW415r" dmcf-ptype="general">이후 사남매는 이사 기념 떡을 돌리기 위해 마을회관에 방문한다. 윤다훈과 이장은 용띠 동갑내기라는 사실에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친해진다. 이에 게임의 여왕 홍진희가 즉석에서 두 사람의 팔씨름 대결을 부추기고, 두 사나이의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이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d96d73ff594dc09b07372c04fcfb76b89a84afd9da4b20958b0d70e52845441a" dmcf-pid="yZ74FMhLZw" dmcf-ptype="general">평소 팔씨름보다 입씨름에 자신 있는 윤다훈과 수십 년간의 농사일로 다부진 체격의 이장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4c67e092aaffc2678edc13e3565ae725efd1a0df04721250f677d63a8da60dc" dmcf-pid="WtBPpdvatD" dmcf-ptype="general">시작은 둘 다 여유 있는 모습이었지만, 끝날 땐 한 사람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며 치열한 승부를 가늠케 하는데. 두 남자의 온 힘을 다한 발버둥(?)에 마을회관이 승부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다.</p> <p contents-hash="c872bae984ca0e61e191e554148a3104a216fb274114215f54c20ecf17836623" dmcf-pid="YFbQUJTNHE" dmcf-ptype="general">함께하는 첫날 밤, 사남매는 같이 살이 순항을 위해 가장 중요한 생활 수칙을 정한다. 같이 살이 최초로 남자 식구와 화장실을 같이 쓰게 된 세 여자는 변기 사용법, 화장실 이용 시간, 이용 후 청소 등 현실적인 문제를 놓고 토론한다. </p> <p contents-hash="5b3bebbdd128b60a4942560de458536b07ae29827dc671930487bdf4ee57ff87" dmcf-pid="G3KxuiyjHk" dmcf-ptype="general">이에 윤다훈이 듣도 보도 못한 묘책을 내놔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같이 살이에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a3421e5458abc8ca84c419d3f8a0fc8e4155c24f3a911e0ab44cce7fc2ca1a54" dmcf-pid="H09M7nWA1c" dmcf-ptype="general">사남매가 본격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은 7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9cb9c94c4875c14c4ce340eef141d4d0e0ba4a91598a26dbf5b9514ac392b47" dmcf-pid="Xp2RzLYcHA"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p> <p contents-hash="4c30d3d024f2d4d1563cbdfa48bdd8de050875a73422fc94a0b57ce64249e25b" dmcf-pid="ZUVeqoGkHj"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본투표 1차 진행 중… 하츠투하츠·뉴비트·누에라, 치열한 3파전 04-04 다음 청하X이담, 글로벌 음색 장인의 만남..'Find Love'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