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뺑소니' 김흥국, 尹 파면에 분노.."국민 무시한 것" [스타이슈] 작성일 04-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xCcZxplv">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ZxMhk5MUl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d881364c0531e3dbe5f81a6f7f0b9e10d26262e07ac1a3f6b5b3697c55b59" dmcf-pid="5MRlE1Ru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news/20250404180841441vugs.jpg" data-org-width="1200" dmcf-mid="G0wpGfwM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news/20250404180841441vu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edc3743078e1c3e8af0924f1f94c22d5110df59b29f5c721703dd55eb43158" dmcf-pid="1ReSDte7Sh" dmcf-ptype="general"> <br>가수 김흥국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분통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4c81c519c5b7dca16b4068324f1c9889a9322f38753fea75bd9b09af112f778c" dmcf-pid="tUuoQmuSCC" dmcf-ptype="general">4일 오후 김흥국은 일간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아침부터 자유보수파 해병대와 헌법재판소 앞에 나와서 상황을 지켜봤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당연히 우리가 승리할 거로 생각했다. 기각 아니면 각하라고 봤다"라고 말했다. 김흥국은 줄곧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 대표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p> <p contents-hash="d3f3b7d543a1d684d891243798b11d2b5add7817135ed876b0b6b128d6a38eef" dmcf-pid="Fu7gxs7vWI" dmcf-ptype="general">이어 김흥국은 "8:0으로 파면되니까 다들 망연자실이다. 너무 허탈하다. 이렇게까지 완패가 될 줄 몰랐다. 이제 큰일 났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싶다. 8:0은 정말 말도 안 된다"면서 "완전 국민을 무시한 거다. 대한민국을 완전히 갈라놓았다. 이런 헌법재판소는 있을 필요가 없다"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53ac117a88a96d1b96a96949f87b330d92b32fc03f0f1e85731a96e2257d9040" dmcf-pid="37zaMOzThO" dmcf-ptype="general">앞서 같은 날 오전 헌법재판소는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열고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내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주요 쟁점은 비상계엄 선포, 계엄 포고령 1호 발령, 국회 활동 방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장악 시도, 정치인·법관 체포 등이었다.</p> <p contents-hash="bd10e0ec892579394d5a2dcf122c68b46f7e9db8a56589e157b6e8a11cefaa4f" dmcf-pid="0zqNRIqyys" dmcf-ptype="general">헌법재판소는 "피청구인의 법 위반 행위가 헌법 질서에 미친 부정적 영향과 파급효과가 중대하므로 피청구인을 파면함으로써 얻는 헌법수호 이익이 파면에 따르는 국가적 손실을 압도할 정도로 크다고 인정한다"라고 판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dff2077d647eb5ddbc2b797ccf8f6d4a2d845a3f3e2b6dcd7f080534b0ddf0" dmcf-pid="pqBjeCBW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news/20250404180842996bkos.jpg" data-org-width="1200" dmcf-mid="HU0i8D0C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news/20250404180842996bk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6f03dc320dba5a88416db3f892f2bde6ca34050a87ac760b6511346a69ec92" dmcf-pid="UBbAdhbYCr" dmcf-ptype="general"> <br>김흥국은 지난 1997년 음주운전과 뺑소니 사고로 구속기소 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음주운전 추방캠페인 등을 통해 복귀했으나 2013년 또 한 번 음주운전이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2e2df7fecbcfada8923d5c6508df477b6936f83d7e88dfb451d042ce3a33190a" dmcf-pid="ubKcJlKGWw" dmcf-ptype="general">2021년에는 뺑소니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김흥국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 사거리에서 신호를 어기고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후 아무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9b30cc0fe01c07dc8dab93a6008d2669de8bb7a07e77dafa8551d4f4e19afa0e" dmcf-pid="7K9kiS9HvD"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무면허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돼 벌금 100만 원 약식명령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bef8c9cac460435dc5d7ac4c3ec2b55b4e1c4cadb77733acf1617f0c22a6d54" dmcf-pid="z92Env2XlE"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웬디, SM 떠나는 이유?... “더 넓은 세상에 도전하고파” 04-04 다음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앨범 '20만장' 돌파…기세 美쳤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