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배재흥 기자,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작성일 04-04 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04/0001030444_001_20250404182311092.jpg" alt="" /><em class="img_desc">경향신문 배재흥 기자</em></span><br><br>경향신문 배재흥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기획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연맹은 4일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작 10건을 두고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했다.<br><br>배재흥 기자는 ‘위기의 대학야구’ 시리즈를 상중하로 나눠 게재했다. <대학 4년 없었다면, 지금의 홍창기도 없었다>, <학생이자 선수…다시 한번 프로를 꿈꾼다>, <“왜 안 봐” 할 게 아니라 자생력 키워야> 기사를 1월7일부터 9일까지 출고했다.<br><br><도핑 검사 이유로 붙잡는 바람에…산악스키 김하나, 홀로 늦게 출발>을 쓴 한겨레 장필수 기자, <인도, 차도와 너무 가까운 대전 새 구장…홈런 타구에 대형 사고 날 수 있다?>를 보도한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단독] 연맹·감독 불화 속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를 전한 MBN 최영규·이규연·신영빈 기자는 보도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br><br>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24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희룡 사무총장-전선주 선수촌장, 공식 임기 시작 04-04 다음 '셔틀콕 전설' 박주봉, 안세영 지도한다…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선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