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대표 "구독형 GPU로 AI시장서 성과 낼것" 작성일 04-04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내 메시지 통해 AI전략 공유<br>연내 멀티모달·추론형 AI 개발<br>"맞춤형 DC로 수익화 속도낼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ukqoGk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437e93fac3823d045fac457b909e36bca4c64ea61eede8ab934bc61bbf46d3" dmcf-pid="qi7EBgHE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fnnewsi/20250404183555343nalg.jpg" data-org-width="800" dmcf-mid="7kn1gW41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fnnewsi/20250404183555343nal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b48bb4d5c9ef75de49f8708bdb96415f01c77ebe7435c45636dc9b083c82596" dmcf-pid="BnzDbaXDgf" dmcf-ptype="general"> SK텔레콤이 연내 멀티모달 인공지능(AI) 및 추론 모델을 개발한다. </div> <p contents-hash="80e6d4e13612b85586fff3a29ef04e9155f9c156c7bc4efb2b73c4098db68514" dmcf-pid="bLqwKNZwkV" dmcf-ptype="general">유영상 SK텔레콤 대표(사진)는 이날 사내 인트라넷에 올린 'SK텔레콤의 르네상스를 위하여'라는 글을 통해 AI 피라미드 전략 2.0 등 올해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AI 수요자와 공급자 역할을 융합한 진정한 AI 컴퍼니로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이 같이 전했다. </p> <p contents-hash="2a760596f37b964cfc6fd61af021395735037466ad2282d1d298dbe698bfe3ea" dmcf-pid="KaKsVctsA2" dmcf-ptype="general">■"구독형 GPU로 성과 창출" </p> <p contents-hash="f08464441334764154fad888cb782000b3d48c07fbc54c6f8ae6b6cb77d0a36a" dmcf-pid="9N9OfkFOg9"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의 'AI피라미드 전략'은 AI 데이터센터(AI DC) 영역의 수익 창출이 핵심이다. 유 대표는 지난달 26일 주주총회에서 △구독형 GPU 임대서비스(GPUaaS) △소규모 모듈러 AI DC △단일 고객 전용(Dedicated) AI DC △하이퍼스케일급 AI DC 등 4대 사업모델로 세분화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2139147e1fbecbc26ec642bc34861114d3e434e06fabeb88bc0d104bfee82a93" dmcf-pid="2j2I4E3IgK"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글로벌 통신사들은 대부분 네트워크에 AI를 도입해 운용 비용을 절감하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등 '수요자로서의 AI'에 관심이 많다"면서 "지금은 문제를 풀기 위해 임시적으로 수요자 관점과 AI를 통한 신성장을 노리는 '공급자로서의 AI'를 인수분해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이 둘을 융합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8fee0e9b12d70bdbc1d57ba47e04d812840b27d3949faba6b3422a8db268ac5" dmcf-pid="VAVC8D0CNb" dmcf-ptype="general">그는 AI 사업을 통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영역으로 'GPU임대서비스(GPUaaS)' 분야를 꼽았다. </p> <p contents-hash="137403524239802978a616ff4426972e2bb8a234a5293ff49f2c6ae8b2190a7f" dmcf-pid="fcfh6wphoB"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람다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GPUaaS는 작년 12월 가산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빠른 매출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데이터센터(DC)가 빨리 필요한 수요자를 위한 '모듈러 DC', 보안을 목적으로 하나의 수요자에 최적화된 DC, 초대규모 AI 데이터센터 등 맞춤형 상품을 내놓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34c265611d29df88e67cf1c8be4751fc3c49a4a2ba5a40d3f3d4b23acda1734" dmcf-pid="4k4lPrUlaq"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구독형 GPU 임대서비스를 위해 엔비디아의 최신 GPU 지품인 블랙웰 도입 계획도 가지고 있다. 회사 내부적으로는 2~3·4분기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5ce7a85820ce8ede2ca2737606e8066fa4864df52942e9208bcbcd65fa772fb7" dmcf-pid="8E8SQmuSgz" dmcf-ptype="general">■'에이닷엑스 4.0'도 마무리 단계" </p> <p contents-hash="7758dd846db3ff0da5014cab20e47dc7fdc1f933a14d87698da00784b879a9ab" dmcf-pid="6D6vxs7vj7" dmcf-ptype="general">그는 미국 출시를 준비 중인 글로벌 AI 에이전트 '에스터'의 베타 서비스 출시와 자체 개발 거대언어모델(LLM) 에이닷엑스(A.X) 4.0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508721bf1c9d4b96653969e02a9d58f66989c9b84b28b1e18fe310820ce2180" dmcf-pid="PwPTMOzTgu" dmcf-ptype="general">에이닷엑스 4.0이 글로벌 주요 LLM에 못지않은 성능을 가지면서도 효율이 높은 한국어 특화 LLM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e63d99316b5cf28a4d91b9bd05b854fd20225b2df1bd81c23c7e32abf253754" dmcf-pid="QrQyRIqygU"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도 SK텔레콤은 전략의 실행과 구성원들의 열정을 통해 르네상스를 이뤄 나갈 것"이라며 "올해는 SK텔레콤의 지속적 성장을 증명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dbbbcc617923addfdd79ecc640362f8d080c12db1f303d028411a9c60f7d2d8" dmcf-pid="xmxWeCBWkp"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편화된 미디어 정책 비효율…새정부 출범 동력 삼아 개편해야" 04-04 다음 '배드민턴 전설' 박주봉, 안세영 지도한다…대표팀 감독 선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