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후크 소송 승소... "法, 5억 8천만원 지급하라" 작성일 04-0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kE4E3I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cce7eaee138d08cc64d373c8da5046f1c271b4ef220681d9bdf7fb0c2f6e6" dmcf-pid="xWED8D0C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83133681nluw.jpg" data-org-width="1000" dmcf-mid="P7ckfkFO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83133681nl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fde880d49e55bbba9fb5a3e606122b80108ec56121225b060380c2fe7a298a" dmcf-pid="yMzqlqNfXY"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엔터)와의 정산금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p> <p contents-hash="b75c5c8c2401914f62703dbc250bb1cbdfc1f7f75ddec719ac8cdd121e25e0dd" dmcf-pid="WRqBSBj4YW" dmcf-ptype="general">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0부(부장판사 이세라)는 후크엔터가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9억여 원 상당의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 1심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59f274bea9844dbfb334e3f5d34dcb2ce67df616ec4a93aed08a9fbc6d58f45" dmcf-pid="YeBbvbA85y"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후크엔터(현 초록뱀)는 이승기에게 5억 8137만 7421원 및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라고 소송 기각을 선고했다. 이날 이승기와 권진영 전 후크엔터 대표는 공판에 출석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20010c1bd4233fe8c123974dea29e133a02ff80ce276fdb7f15cc896a57515c" dmcf-pid="GdbKTKc65T" dmcf-ptype="general">앞서 이승기는 2004년 후크엔터에서 데뷔한 후 활동 기간 동안 음원 수익을 제대로 정산 받지 못했다며 2022년 11월 권진영 대표 등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ef545128b283eee46d4e3f67afe4d7b6642614c55f6ae32c592faa64f266649" dmcf-pid="HJK9y9kPXv" dmcf-ptype="general">이후 후크엔터는 2022년 12월 이승기에게 미지급 정산금과 지연이자 등의 명목으로 54억 원을 지급했으나, 돌연 광고 활동 정산금 등을 실제보다 많이 지급했다고 주장하며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e0703225b40b60d525516ba2d1b2d58a4986390cb4496f9589bbcf1555f69800" dmcf-pid="Xi92W2EQZS" dmcf-ptype="general">이에 이승기 측은 후크엔터 측과 정산에 대해 합의한 적이 없고, 실제 정산금과 차이가 있다며 반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34db62638ebd29ddaaaab0a360cf8df18ed81a85233445306b6436d99bfeffc" dmcf-pid="Zn2VYVDxZl" dmcf-ptype="general">한편, 이승기는 지난해 5월 열린 2번째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해 “나처럼 어린 나이의 기획사에 들어가 연예인을 시작한 많은 사람이 나와 비슷한 입장일 것”이라며 “이 사건을 통해 더 이상 나와 같이 어린 나이에 데뷔한 후배 연예인들이 비슷한 불이익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탄원서를 낭독했다.</p> <p contents-hash="613f156d3eeeedd0e1b51a2ae79605d7425be7a0a09a781ecca13e53aab7557b" dmcf-pid="5N6P5POJGh" dmcf-ptype="general">3번째 변론기일에서는 2022년 8월, 이승기와 후크엔터 A 이사 나눈 대화 녹취록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fbed6a34fc27c969b86ed6862da3a440922dd257fa558ab33aa62c6f40f80972" dmcf-pid="1jPQ1QIiZC"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K김동욱, ‘윤석열 파면’ 이후 저주 폭주 “韓 빨리 망한다, 가장 불안정한 국가” 04-04 다음 '뮤직뱅크' 엔믹스, 더보이즈 꺾고 1위 "너무 행복해" [TV캡처]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