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결혼 전 신혼집 입주…'13남매' 버릇 못 고쳤다 [편스토랑] 작성일 04-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j4RIqy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45292320c94fcc43e484ee84fefe9372317d8727a79d50e97a0aa70d1f5bf" dmcf-pid="uYA8eCBW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보라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185533186nmss.jpg" data-org-width="500" dmcf-mid="03nb8D0C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185533186nm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보라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376c338694a0f568331e407a9658bd917b458929a84e6fe876810115cd4265" dmcf-pid="7Gc6dhbYD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남보라가 대용량 여신 면모를 뽐낸다.</p> <p contents-hash="b88cebc39201508c683b879063d4f75ee901a788a278a2031768ed915a637c07" dmcf-pid="zHkPJlKGwA"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예비신부 남보라가 신혼집에서 첫 요리에 도전한다. 13남매 장녀로 대용량 요리의 운명을 타고난 남보라가 단출한 2인 가족으로 바뀐 지금 어떤 요리를 할지 주목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남보라의 요리를 맛본 예비신랑의 깨소금 쏟아지는 리액션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9b669e25a10ec50f378c360eff2a511509f2ecb2c78024989762630ff5d042c" dmcf-pid="qXEQiS9HOj"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낯선 집에서 등장했다. 알고 보니 이곳은 예비신부 남보라의 신혼집으로, 집 계약 이슈로 얼마 전부터 신혼집에 미리 들어와 생활하고 있다는 것. 넓고 깨끗한 인테리어의 신혼집에서 남보라는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늘 북적대는 집에서 생활하다가 휑한 느낌이 든다며 어색함을 토로해 웃음을 주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50515ece512202b07d29e9a783e1a1dddd130a52f480e254439044667a1564" dmcf-pid="BNVZpdva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185534539grjb.jpg" data-org-width="640" dmcf-mid="p4e72A1m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185534539gr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8449b9b014ff36bd4105900b45fd0554b65ad278d80da394604b8f7440dc37" dmcf-pid="bjf5UJTNOa" dmcf-ptype="general">이어 남보라는 주방으로 향했다. 아직 신혼집 냉장고는 텅텅 비어 있었다. 남보라는 “먹을 것이 너무 없다. 냉장고가 이렇게 비어 있으면 심란하다. 뭘 채워 넣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라며 장을 보러 떠났다. 잠시 후 남보라는 K-장녀의 대용량 본능을 버리지 못하고 또 양손 가득 바리바리 장을 봐 왔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제 식구가 둘인데. 대용량 버릇 못 고쳤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4ff74ca5067e7c02379277a0b1e3500cb9fe252ab4a0b0d09369526950a1480c" dmcf-pid="KA41uiyjDg" dmcf-ptype="general">이후 남보라는 장 봐 온 식재료들로 대용량 요리를 시작했다. 신혼집에 다소 어울리지 않는 떡볶이 철판이 재등장한 가운데 남보라는 수제 돈가스를 무려 46장, 수제 떡갈비를 무려 66개나 만들었다. 요리 중간중간 “이제 요리할 때 힘쓰는 일은 예랑이(예비신랑)한테 해달라고 해야겠다”라고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기도.</p> <p contents-hash="14415853f6b452f6edc3f9c2609ae72a00a1b362573cde4da6c1e6adf5780bfc" dmcf-pid="9c8t7nWAmo" dmcf-ptype="general">신혼집으로 퇴근한 예비신랑은 남보라가 직접 만든 음식을 맛봤다. 예상 밖 맛잘알 면모로 놀라움을 자아낸 남보라의 예비신랑은 “난 보라가 해준 게 맛있어”라며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고. </p> <p contents-hash="917a0c35536f93f2cdb0ba6e5a0f52a24f822af7ff53dbde12275af386a2d099" dmcf-pid="2k6FzLYcDL" dmcf-ptype="general">오후 8시 30분 방송.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민요로 관객 홀렸다…'찬가' 콘서트 라이브 클립 화제 04-04 다음 '애셋맘' 이요원, 가족 이야기 공개한다…'미우새' 출연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