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방관자 누명 벗은 뒤 근황.."안 좋은 일 많이 생겨" 작성일 04-04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d9jHP3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29f40097b55867a2a3e0cc30346104cf2d084533b23d5405d73ed6a14560cd" dmcf-pid="QKJ2AXQ0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90616179vhjg.jpg" data-org-width="600" dmcf-mid="61b5PrUl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90616179vh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1953bbd6c02d925930303c96950a24892fdc430fa5221c26ed1f509b78f257" dmcf-pid="x9iVcZxpyo"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안 좋은 일이 많이 온다"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6f4c9f67098569964ae37376cb7e86feb9413461bd220a1149c3d583f228017" dmcf-pid="ysZIuiyjSL"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4일 "첫 견인..그동안 좋은 일들이 많았던 만큼 안 좋은 일들도 많이 오나 보다 #호사다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9e83bb4d5920337b934aaa1c7127756f2186455c52876ce034a551967a8674a" dmcf-pid="WO5C7nWAy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차량이 견인되어 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성규는 자신의 차가 견인된 적은 처음이라며, 좋은 일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많은 풍파를 겪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사자성어 '호사다마'를 언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949f0fb84054b8bc32df92e6f84618acb67a9ff34a1c02cba4e5992aa33a2d8" dmcf-pid="YI1hzLYcyi" dmcf-ptype="general">앞서 장성규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인해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사망 이후 방관자라는 황당한 누명을 썼다. </p> <p contents-hash="93f1276f4cd29186c1731a65c1c153803c19ab80b42e907904fa7281dc64d055" dmcf-pid="GCtlqoGkCJ" dmcf-ptype="general">지난 2월 장성규는 개인 SNS에 "저는 본래 고인과 유족분들께서 평안을 찾으신 후에 입장을 밝히려 하였으나, 유족분들께서 제가 2차 가해를 입는 상황을 미안해하시고 적극적으로 해명하라고 권유하셔서 조심스럽게 이 글을 올립니다. 저의 상황을 양해해주신 유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11c4c41344a2a92644c1c2b6e43e6c173532729036f41c8a2964c3360397a69f" dmcf-pid="HhFSBgHESd"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생전 고인이 기상캐스터 김가영의 후배라고 인사했고, 김가영도 오요안나를 아끼는 후배라고 표현해 둘 사이가 좋은 거라 여겼다고 밝혔다. 그래서 오요안나의 고민을 듣고선 "저는 제 위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고인을 예뻐하고 고인과 친하다고 생각했던 김가영 캐스터에게 고인을 함께 돕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김가영 캐스터는 내부적으로 업무상의 사정이 있어서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제야 두 사람의 관계가 예전과 다르다는 것을 감지했고, 이후 그들 사이에서 어떤 말도 전하지 않았습니다"라며 '가로세로연구소' 측의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7c1ed1189bb71da9356cc9e10fb4321df3bb49182b9b2c929c75e9d22098b9be" dmcf-pid="XcTE1QIihe" dmcf-ptype="general">또한 "고인은 힘든 이야기를 할 때마다 항상 씩씩하게 이겨내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직장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정도의 어려움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한 것이 지금도 너무나 후회가 되고, 고인과 유족께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라며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께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와는 별개로 저와 제 가족에게 선을 넘은 분들께는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7c0e3a565695ac4a3703d1f58220e78749895c8508e6232175e0c4d8e27e6fe" dmcf-pid="ZkyDtxCnlR" dmcf-ptype="general">한편 장성규는 JTBC 1기 출신 아나운서로, 2019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사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5EWwFMhLlM"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f19bd304a84bed7a5122f62a630ddb9ca38bb9a727ccb1cef9cf6925f2e92443" dmcf-pid="1DYr3Rlohx"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장성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우지 "4명 이상 모이면 술 NO…자주 안 마셔" 04-04 다음 김지석도 챗GPT에 뿔났다…"삼촌? 올해 제일 기분 나빠, 최악" (김지석)[종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