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기자연맹,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 선정 작성일 04-04 1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4/NISI20250404_0001810244_web_20250404191043_2025040419121897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체육기자연맹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 사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한겨레 장필수 기자,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MBN 최형규 기자, 이규연 기자, 신영빈 기자, 경향신문 배재흥 기자. (사진 =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체육기자연맹은 4일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br><br>한겨례 장필수 기자와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MBN 최형규·이규연·신영빈 기자가 보도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br><br>장필수 기자는 '도핑 검사 이유로 붙잡는 바람에…산악스키 김하나, 홀로 늦게 출발' 기사를 작성했고, 김용 기자는 '인도, 차도와 너무 가까운 대전 새 구장…홈런 타구에 대형 사고 날 수 있다?' 기사를 썼다. <br><br>MBN은 '연맹·감독 불화 속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를 보도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br><br>경향신문 배재흥 기자는 '위기의 대학야구' 시리즈를 게재해 기획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r><br>시상식은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日에서 神이라 불린 전설 지도 받는다…박주봉 감독, 대표팀 지휘봉 04-04 다음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상 첫 혼숙에 위기…가출선언까지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