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전 직장 KBS 방문... “솔직히 뼈 묻을 줄 알았다” (채널십오야) 작성일 04-0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zAcZxp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dcd0ce1b439249655d9eb699a7ea054fda94bb85c31b5ec798b8fa450cbc8" dmcf-pid="H3qck5MU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192106434kjup.jpg" data-org-width="750" dmcf-mid="YZh2Vcts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192106434kj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e4c21dac5152c9858fdf012d145789b60852ef25207a873cb2152f02df7a53" dmcf-pid="X0BkE1Rus2" dmcf-ptype="general"> <br> <br>나영석 PD가 약 12년간 일했던 KBS를 방문했다. <br> <br>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그리운 나의 첫 직장, 그 시절의 N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br> <br>이날 나영석 PD는 “얼마 전에 (KBS에) 갔었다. 은지가 라디오 DJ 할 때 게스트로 갔다”며 “KBS가 세 가지 관이 있다. 본관, 신관, 별관이 있는데 나는 거의 신관에서 살았다. 대부분 예능 촬영을 여기서 했다”고 회상했다. <br> <br>나영석은 KBS에 도착하기 전 “괜히 누구 만나기도 좀…”이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직해 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거다. 사실 저는 KBS 들어갈 때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했다. 뼈를 묻어야지 했다”고 고백했다. 나영석은 KBS가 첫 직장이다. <br> <br>그러면서 “사실 KBS 다닐 때 진짜 행복했다. 일도 제일 많이 배우고 좋은 선후배도 많이 만났다”며 “육체적으로 힘들긴 했지만, 한편으로 가장 뜨거웠던 시절”이라고 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국대 아들' 김근우, '뭉찬4' 예고부터 화제…첫방 기대감↑ [엑's 이슈] 04-04 다음 코요태, 김종민 결혼식서 '축가' 안 부른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