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8강 진출…압도적 공격 뽐내 작성일 04-04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루마니아 사마라에 3-0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4/NISI20250402_0020757654_web_20250402200824_20250404192917199.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인천 2025 대회 32강 경기에서 신유빈(대한민국)이 릴리 장(미국)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4.02. amin2@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8강에 진출했다.<br><br>'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 35위' 엘리자베타 사마라(루마니아)와의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3-0(11-4 11-5 11-3) 완승을 거뒀다.<br><br>8강에 오른 신유빈은 이번 대회 톱시드이자 정상급 선수 '세계 3위' 왕이디(중국)와 4강 진출을 다툰다.<br><br>신유빈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사마라를 격파했다.<br><br>가장 중요한 1게임은 5연속 득점에 성공하는 등 7점 차로 손쉽게 따냈다.<br><br>2게임에서도 상대 범실을 유도하며 안정적으로 풀어갔다.<br><br>사마라는 반격에 나섰으나 신유빈을 막지 못하며 2게임도 내줬다.<br><br>3게임도 마찬가지였다. 신유빈은 공세를 몰아쳐 7연속 득점에 성공했다.<br><br>결국 신유빈은 3게임을 가져오고 사마라를 꺾으면서 8강에 진출했다.<br><br>'맏형' 이상수(삼성생명·세계 45위)에 이어 '삐약이' 신유빈이 8강에 안착했다.<br><br>앞서 이상수는 '세계 32위' 앤더스 린드(덴마크)를 3-1(4-11 12-10 11-6 11-4)로 격파했다.<br><br>오늘 한국 탁구는 남자부 안재현(한국거래소·세계 22위), 주천희(삼성생명·세계 28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 31위)이 두 선수에 이어 8강 진출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2NE1 CL, 극도 긴장감에 눈물까지 글썽→대성에는 “식상해, 별로” 팩폭(집대성) 04-04 다음 태권도 국제대회 잇따라 개최, 7월 ‘세계태권도 다이아몬드게임’→8월 '그랑프리 챌린지' 태권도원에서 개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