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에 150만원 B사 신발 선물 받았다 “이것만 신어” (백지영) 작성일 04-0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PlZ6sd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8036aa8cc3f7c02a08d75fb39f4bab4e0db5f248e7a9efacc1a065ae9b071" dmcf-pid="1hQS5POJ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95502443qwym.png" data-org-width="650" dmcf-mid="YwdyFMhL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95502443qwy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c46b537ee9f175fd7bb0cdd03eb7cbdcea320d031a6cbe4c5d02b17c616929" dmcf-pid="tlxv1QIiv6"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에게 고가의 신발을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dad7795352df5b2f1ef8d6b426f446535dfc47a96fbcea99b3faf5a74cd4b257" dmcf-pid="FSMTtxCnl8"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정석원도 눈 돌아간 백지영이 찾아낸 간짜장 맛집 (오픈런 실수, 방송최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4e0ee15ed5e7dedf4b221e18037177ee9a8e819d58245ed2bca4eaf982d4298" dmcf-pid="3vRyFMhLy4" dmcf-ptype="general">이날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짜장면 맛집을 찾아 폭풍흡입했다. 평소 짜장면을 좋아한다는 정석원도 계속해서 미소를 띄었고, 짬뽕을 시켰던 백지영도 짜장면 위주로 먹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fe66e4a65cc35cf2ce0df6d4810c484d7ed754aea26d96e397d4ca8e169d152" dmcf-pid="0TeW3RloTf" dmcf-ptype="general">탕수육도 함께 나눠 먹으며 달달한 시간을 보낸 두 사람. 백지영은 “여보 자기가 맛있다고 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라며 “오늘 애들(하임이 친구) 놀러 오잖아. 이거 하나 싸갈까? 탕수육하고 짜장면하고?”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653859effe61f7dd3c4f1fe757e202574c60bab86bdf5cedaa1a9f5d675cc" dmcf-pid="pydY0eSg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95503861cqdp.jpg" data-org-width="530" dmcf-mid="HEI9MOzT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95503861cq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d80a0bbb99a7341f16624795e579fbea2160174151f0acc5310c14e8019610" dmcf-pid="UWJGpdvaS2" dmcf-ptype="general">정석원은 “근데 애들이 5시에 오는데?”라고 했고, 현재 시간 11시에도 불구하고 백지영은 “그래도 싸가자”라며 아이들을 생각했다. 포장 주문하려고 하자 정석원은 “잘 생각해 봐 잘! 싸가서 버리지 말고, 그리고 진짜 이 맛이 없어질 수도 있다”라고 진정시켰다. 그러면서 “(백지영이) 충동구매 같은 거 잘한다”라고 폭로했고, 백지영은 수긍하며 “쩔어 쩔어”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e30b1e3d677b4628700a74225f35a72555e97901583d3995d39412604b495a71" dmcf-pid="uL0gr3Jqh9"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치고, 백지영은 최근에 경험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등에 조금 큰 피지낭종 같은 게 있었다. 이 사람(정석원)은 째고 그 핵을 꺼내는 시술을 받았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984559622533ea6ba4c99afa48ac2545b66d81dffe1e3233d7a25244d9286516" dmcf-pid="7opam0iByK" dmcf-ptype="general">이어 “내 등 바디로션 발라주고 이럴 때마다 ‘이거 어떡하냐, 관리 잘해야 한다. 이거 째야 될지도 모른다’고 걱정을 했다? 근데 그날 (처음 효소 찜질 받고) 다시 샤워를 하는데 닦고 딱 수건을 봤는데 피가 묻어 있더라. 뭔가 내 몸에 이상이 생겼다. 잘못된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423bfe284a603eb1ff83e540327ae6b8dc580fa0ec61212c5b395c64cfd4a" dmcf-pid="zgUNspnb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95504215facw.jpg" data-org-width="530" dmcf-mid="Zl8CH4rR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95504215fa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5578d0aa9cf2cf68048ae9188608bd0be6db625c548d78e883324255c5b312" dmcf-pid="qaujOULKhB"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누르면 누르는대로 고름이 계속 나오더라. 소독을 하고 반창고를 딱 붙여놓고 이 사람한테 밤에 좀 봐달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6d4b3d9065301f8270c74f8af0598f568c8b7116414964d7447d3f96e509bfe" dmcf-pid="BN7AIuo9Sq"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석원은 “사람이 짜면은 상처 부위가 약간 부어있다. 완전 매끈한 거다. 그래서 제가 나도 한번 가보자”라고 했고, 백지영은 “그래서 효소 찜질 받으러 온 거다. 그래서 지금까지 덧나거나 아예 없다. 오늘도 하고 봤는데 괜찮다더라. 내가 그 피지낭종 찍었으면 너네 깜짝 놀랐을 걸. 지렁이가 한마리 나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41760608c7022fbebaf46c0d73d4f4d951da432cf4ced9fe964daa2e2a932b" dmcf-pid="bjzcC7g2hz"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팔짱을 끼며 집으로 향했고, 제작진은 정석원에게 신발 설명을 부탁했다. 정석원은 “이거요?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줬었다”라며 약 150만 원짜리 B사 브랜드 신발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이것만 신는다. 2년 3년 됐나?”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KAqkhzaVT7"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687782985fc7ebf9fa2e336504b68f19c3bd632e4bc18700daed89d237928d60" dmcf-pid="9cBElqNfCu" dmcf-ptype="general">[사진] ‘백지영 Baek Z You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살면서 이런 마상 처음…"손흥민 이전에 가장 유명한 축구선수" ('선넘패') 04-04 다음 지조 "이 집구석에서 못 살겠다"..부모님 앞 막말(다 컸는데)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