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유튜버 故 김웅서, 갑작스럽게 사망…'유서 삭제' 동거녀 "비난 억울" (그알) 작성일 04-04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d6YVDx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a3b9eaae998e2016b6500e655b2b2ca71a47bf152a17743979e94b0c2c324c" dmcf-pid="84JPGfwM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195152540fffa.jpg" data-org-width="1152" dmcf-mid="fs8bC7g2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195152540ff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7c2e1f26477f5344bd70d487c89a8ac54ac34445e27f81339aeb19fce1b200" dmcf-pid="6lZTdhbYG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5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유명 인플루언서의 사망에 감춰진 충격적인 비밀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5287db80582d273d91ed878a0926686ee56df0f9cc4d6f80a12a85913c83032a" dmcf-pid="PS5yJlKGGz" dmcf-ptype="general">헬스 유튜버이자 수십 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회사 대표로 승승장구하던 김웅서 씨(38세)가 지난 2월 3일, 그가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feb4f8d788214ac113c77b9088e296fce160e82d7348d593cada1e6f44bcb95" dmcf-pid="Qv1WiS9H17" dmcf-ptype="general">그날 오후 사망한 김웅서 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이는 전 동거녀 홍주영(가명) 씨다. 그녀는 김웅서 씨가 ‘사고사’를 당했다고 고인의 SNS에 부고 소식을 올렸는데, 이것이 논란의 시작이었다.</p> <p contents-hash="03a077f10b9e2cd594e7200147215266d8cf50497eb2c14d7cbc71fc7fca72ee" dmcf-pid="xTtYnv2XYu" dmcf-ptype="general">김웅서 씨의 회사에서 고인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추모하는 글을 게재하면서, 사인에 대한 갖가지 추측이 쏟아졌다. 약물로 사망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에서 장례 절차는 어수선하게 시작됐는데, 그날 밤 12시 사람들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 김웅서 씨의 유튜브 채널에 그가 생전 미리 작성한 걸로 보이는 글이 올라온 것이다.</p> <p contents-hash="ade4e875e58bc925015f803fa05c96d0dc9fe4a11ca26e46aef407d6c3e33319" dmcf-pid="yQoR5POJGU" dmcf-ptype="general">김웅서 씨는 글을 통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음을 암시했다. 그가 스스로 삶을 포기한 이유는 무엇이며, 저격 대상인 김ㅇㅇ 씨는 누구인 걸까.</p> <p contents-hash="f4e265003fbba6d82530de309cb3379ff410a57e4ff42aa57d2bad0ec53965b0" dmcf-pid="Wxge1QIiGp" dmcf-ptype="general">그런데 밤 12시에 게재된 김웅서 씨의 유서는 4분 만에 삭제됐다고 한다. 삭제한 이는 김웅서 씨의 휴대전화를 갖고 있었던 전 동거녀 홍주영 씨다. 그녀는 왜 그의 죽음을 ‘사고사’라고 알렸고, 유서마저 삭제한 걸까.</p> <p contents-hash="1f89fd84ae27163a129399f9344f08b321f8dbc3c61327d5a124f9beaa242db3" dmcf-pid="YMadtxCn10" dmcf-ptype="general">김웅서 씨의 가족이 연락을 받고 장례식장에 도착했을 때, 전 동거녀 홍 씨는 상주 역할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f93ff20651ff24f8723518d1e01ac2129c2bf988176a75894e20f0026f080c9b" dmcf-pid="GRNJFMhLZ3" dmcf-ptype="general">더 놀라운 건, 김웅서 씨 유서에 저주 대상으로 언급된 김ㅇㅇ 씨 또한 그녀의 요청으로 상주복을 입고 있었던 상황이다. 가족의 항의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뒤에야, 두 사람은 장례식장을 떠났다고 한다.</p> <p contents-hash="262d963025887c6cabcea8b0f9b8f108699940fa438354b55a4e12ddf72cfb3e" dmcf-pid="Heji3RloXF" dmcf-ptype="general">논란의 중심에 선 홍주영 씨가 카메라 앞에 섰다. 김웅서 씨의 위험 징후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음에도, 이를 말리지 않았다는 비난 때문에 억울하다고 했다. 그녀는 김웅서 씨의 죽음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었던 걸까.</p> <p contents-hash="0ca4c4414f120750af289e2a75bd7206e6b6402f95d75735b3f6c1789c86c997" dmcf-pid="XdAn0eSg1t" dmcf-ptype="general">김웅서 씨가 유서에서 저격한 김ㅇㅇ 씨와는 어떤 관계기에, 장례식장에서 그에게 상주 역할을 하도록 요청했던 걸까.</p> <p contents-hash="8fd92eae53ef12d1ae8eb9a05cf4db418c27dccffd97db8940d242bb4765b363" dmcf-pid="ZsWCQmuSZ1" dmcf-ptype="general">김웅서 씨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충격을 받은 아버지는, 아들의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1,700개의 통화 녹음을 복원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31233d3fb8079753135e4315a405741cd23240007926539883e68c0f8a8a8555" dmcf-pid="5OYhxs7v15"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그중 아들과 홍주영 씨의 통화 녹음 430개를 모두 듣고 나니,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고 했다. 김웅서 씨 죽음의 진짜 이유와 그 속에 감춰진 비밀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b93a9a0b2d6095b84ca74f11515391eb94370e5f029f7fbaad9d4fc2ab431464" dmcf-pid="1IGlMOzTZZ" dmcf-ptype="general">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e3735f6c9d594912ad1f18a347b38870708cdc08b9223ddb667a1125b99742ce" dmcf-pid="tCHSRIqyYX"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ac999e0540e69a24c0989d51f97c4c07a0423b5ca14347c5662a20bea4d174c" dmcf-pid="FhXveCBWXH"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프터스쿨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당해... “진짜 큰 문제” 04-04 다음 안정환, 살면서 이런 마상 처음…"손흥민 이전에 가장 유명한 축구선수" ('선넘패')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