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영석 PD "아직도 KBS 그리워…그때 진짜 행복했다" 작성일 04-0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eNhzaV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569396af6c698f6f8157dd424a4d2d2701690d71f9f05c8bfabd65297aa484" dmcf-pid="BYdjlqNf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200350100hjxk.jpg" data-org-width="647" dmcf-mid="zVY3fkFO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200350100hj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d88669695faec027cd8a6969e07513f818857ca3a401aaf0eaeaf483abe394" dmcf-pid="bGJASBj4X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KBS 출신인 나영석 PD가 여전히 KBS 다니던 시절이 그립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ce1daa99cf3752d06024446746de8d87cf2aaa4801bf33c95424e881d735af4" dmcf-pid="KHicvbA8YL"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엔 나 PD가 KBS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출연하러 가면서 KBS에 관해 얘기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59ba340a638f6984bed38a8b9a433184e975c32413980eb038d814ec0c3671b" dmcf-pid="9XnkTKc6Hn" dmcf-ptype="general">퇴사한 뒤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안 해봤냐는 물음에 나 PD는 "이직해 본 사람들이 공감할지 모르겠는데, 나만 해도 옛날 사람이라 KBS 들어갈 때 당연히 평생 직장이라 생각하고 들어갔다. 뼈를 묻어야지 생각하고 일한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92705d31176773e802dada526f9f9b00bd5d434163c33f50df1f902698c4cf" dmcf-pid="2ZLEy9kPH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기서부턴 방송 내기 어려운 부분일 수 있는데"라며 "난 사실 KBS 다닐 때 진짜 행복했다. 일도 많이 배우고, 좋은 선후배도 많이 만났고. 육체적으로 너무 고된 건 있었지만, 한편으론 열정과 의욕이 넘치는 제일 뜨거울 때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cd2ace3ffa7805838b68b8e1b973c6ba3a47ed33cbc3075eda5908c6278b51" dmcf-pid="Vm2McZxpZJ" dmcf-ptype="general">나 PD는 이직 후 1년 정도는 퇴근하다가 차를 몰고 KBS에 간 적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31d047f6b9f051ed12f6ff6b909c3593bef8ba0db495dc9e3808a9f9bcbc85a" dmcf-pid="fsVRk5MUZd" dmcf-ptype="general">그는 "내리지도 않고 그냥 한 바퀴 도는 거다. 합정 살 때였는데 괜히 핑계를 만들어서 오곤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d4e98dee90f84a609a44f565fea1fd4b8c974916e66a18aa4f45f5e07c871b" dmcf-pid="4OfeE1RuGe" dmcf-ptype="general">이어 "우연히 찾아온 것처럼 가기도 하고 괜히 KBS 앞에서 약속 잡아서 지나가다 길가에서 선배들 만나고…너무 웃긴데 그런 행동을 하고 있더라"고 덧붙엿다.</p> <p contents-hash="636599bc0076383dec7e9154bb1e4ba2510f538ccd6aec231ad31e00a20e9715" dmcf-pid="8I4dDte7YR" dmcf-ptype="general">나 PD는 제작진인 미련이냐 그리움이냐 섭섭함이냐고 묻자 "그리움"이라며 "정이 많이 든 직장이고 직원이라 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직접 연락해서 만나기 좀 그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dacc908695d1884156a3a783333b95d805d863ea2a1d5121e3f910ddc052148" dmcf-pid="6C8JwFdzXM" dmcf-ptype="general">"난 이미 이직을 했고, 이직을 했다는 건 이혼한 거다. 그런데 시댁 식구랑 여전히 친한 거다. 물론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 들긴 한다. 그러다 새로 정착한 직장의 사람들과 친해져서 안 보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1261dc569d6a6cc27569465cba153aa27527986a90741241b7009fb51366684" dmcf-pid="Ph6ir3JqXx" dmcf-ptype="general">아직도 KBS를 내 회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엔 "일방적인 거다. 난 내가 떠났으니까 그리움이 있다. 담아두고 사는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1a8f724f60f908436e041ec0aa639b48b23817a547a7d3d23bc954cdaa02f8" dmcf-pid="QlPnm0iBH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변우석→최우성과 6개월 연기 스터디, 서로 지적했다" ('주고받고') 04-04 다음 빅뱅 대성 “한국서는 트로트 가수 이미지, 19년만 첫 솔로 앨범”(집대성)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