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하이파이브' 6월 개봉 준비…미공개作 다 털어낸다 작성일 04-0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nzaY8t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030756c503d1db8fc524ab4421fafba7f9eee7fa87a56786efc45a905b2433" dmcf-pid="HdLqNG6F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JTBC/20250404202112013axej.jpg" data-org-width="560" dmcf-mid="YxORlqNf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JTBC/20250404202112013axe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572567a9009d1981b25421dd1eca6250dbd6fbfe694192aa08fae0c35a5081d" dmcf-pid="Xoj2E1RuFo" dmcf-ptype="general"> <br> '승부'에 이어 '하이파이브'까지 유아인 출연 작품이 쭉쭉 스크린에 걸린다. <br> <br> 4일 배급사 NEW 측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강형철 감독)'는 오는 6월 개봉을 목표로 사전 준비에 착수, 여름 극장 시장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br> <br> '하이파이브'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배우 이재인 유아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이 다섯 명의 초능력자로 작품을 이끈다. <br> <br> 코로나 시국이었던 지난 2021년 하반기 어렵게 촬영을 끝마친 '하이파이브'는 주연 배우 중 한 명인 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에 휩싸여 수사를 받게 되면서 개봉 시기를 정하지 못한 채 무기한 표류했다. 초능력을 소재로 하는 만큼 후반 작업 자체가 오래 걸린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크랭크업 후 약 3년의 시간이 흐른 것. <br> <br> 매 해 꾸준히 올해의 개봉작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기만 했던 '하이파이브' 측은 지난 달 26일 유아인의 또 다른 주연작 '승부'가 한 발 앞서 개봉을 추진하고, 작품 속 유아인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크게 나쁘지 않다는 것을 파악하면서 영화 공개를 보다 빠르게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br> <br> 다만 개봉은 개봉일 뿐 유아인의 복귀는 전혀 다른 문제다. 유아인은 지난 2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고 구속 5개월 만에 석방됐다. 하지만 검찰이 판결에 불복해 아직 대법원 상고를 남겨두고 있다. <br> <br> '하이파이브'까지 개봉하면 지난해 4월 공개됐던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 영화 '승부'에 이어 유아인 이슈 여파로 묶여 있던 미공개 작품은 다 털어내게 된다. 이후 용기있게 유아인을 캐스팅하는 작품이 진정한 복귀작이 될 터. '승부' 이후 영화계 반응은 꽤 호의적이다. <br> <br> 물론 현재는 복귀라는 표현을 언급을 하는 것 자체가 시기상조인 만큼, '하이파이브' 개봉 초점은 예기치 못하게 피해를 입은 작품이 세상의 빛을 본다는 것에 맞춰질 전망. 또한 실질적으로 할 수도 없지만, 유아인은 '승부'와 마찬가지로 '하이파이브' 홍보에도 일절 참여하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br> <br> 완성된 영화 외 사전 콘텐트를 비롯한 모든 홍보 과정에서 유아인이라는 이름과 얼굴을 싹 지워버린 '승부'는 어느 덧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승부' 보다 더 높은 약 2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자된 것으로 알려진 '하이파이브' 역시 오로지 작품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 전 직장 KBS 방문 “평생직장일 줄..그리움에 1년간 배회” (채널십오야) 04-04 다음 박성광 ♥아내, 항암치료로 삭발→근황 사진 공개..."밝히기 어려웠던 사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