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프로듀서의 위엄..우지, 200곡 발매 중 가장 아끼는 곡은? ('헬스클럽') 작성일 04-0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ZUPrUl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22719c77b66591a00a0a3b9f2664ed565cf2908f61f97898abef3142d1e89" dmcf-pid="WU5uQmuS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203608994nyvg.png" data-org-width="650" dmcf-mid="xOCYzLYc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203608994nyv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87523c3efdc4295d2158f7234d7aa282ece6fb4b53e6e03cb1d97992df024c" dmcf-pid="Yu17xs7vTK"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헬스클럽’에서 세븐틴 메인 프로듀서인 우지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6cd70bb474373385699cbbbf7eda7f31d7407f66236ab0d1cf4021e3b16f82a8" dmcf-pid="G7tzMOzTTb" dmcf-ptype="general">4일 헬스클럽을 통해 ‘세븐틴의 메인 프로듀서 우지, 제작한 곡이 무려 200곡이라고요?’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683a7921447c2091049c6e1fb3f88a0596cfacfa383f0f7f4a221d014638f60" dmcf-pid="HzFqRIqyTB" dmcf-ptype="general">이날 우지가 출연, 평상시 곡작업에 대해 물었다. 평소 루틴에 대해 묻자 우지는 “집, 운동, 작업실, 그리고 퇴근이 기본이다”며 “스케쥴이 없다면 그렇다 크게 벗어나거나, 벗어나는 걸 선호하지 않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593b9a0d681c598ce9e3301228f82cf3d0b7bfd7586b568a9e7f69250319ed2" dmcf-pid="Xq3BeCBWSq" dmcf-ptype="general">혜리는 “우지씨 계정을 봤는데 작사, 작곡한 곡들의 피드가 많더라”며 언급, 우지는 “발매된 건 대략 200곡이다”고 했다.혜리는 “솔로 데뷔하면 곡을 우지씨에게 받겠다”고 하자 우지는 “그럼요 얼마든지”라 대답, 혜리는 “타격감 전혀없다”며 폭소했다.</p> <p contents-hash="9c77b601c65e19434764a1d3d0b751ec994aab7d0f0b36f2a42e0dcf5e61835f" dmcf-pid="ZIECtxCnvz"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부터 곡을 썼는지 묻자 우지는 “데모곡부터 연습해 갑자기 몇곡 써오라고 해 네가 쓴 곡으로 데뷔할 거라더라”며 세븐틴의 ‘아낀다’란 곡 역시 우지가 쓴 곡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세븐틴의 ‘예쁘다’란 곡은 오래걸렸다는 것. 우지는 “오래 걸린 만큼 많이 좋아해주셔 다행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e7abf5cf23595debfdca4117de5e744dc2e11150ab91b680cd3c1c740070fd7" dmcf-pid="5CDhFMhLy7" dmcf-ptype="general">어느 덧, 데뷔 10년차인 우지는 “후배들 나이차 많이 나더라”고 대답, “연차 많은 분들도 활발히 활동하지 않나, 선배님도 그렇다”며 혜리를 언급, 혜리는 “난 음악방송 안 한다”고 하자 우지는 “그래도 살아계시지 않나, 이 바닥에서”라며 독특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1hwl3RloCu"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지용이지"..지드래곤, 조세호와 외모 비교에 '발끈'[스타이슈] 04-04 다음 수원FC 남녀 선수단, 산불 피해 성금 1천만원 기부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