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규 “결혼 8년만 이혼...장인·장모 모셨지만 화합 안돼”(‘특종세상’) 작성일 04-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0WKNZw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d0a7f16bc33bb6e2965658f0bda0b76886d7d21beb997316b023eb5c0e18e" dmcf-pid="FipY9j5r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204207879tptm.jpg" data-org-width="700" dmcf-mid="1mMKgW41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204207879tp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a38ec8a1147a6f91f267720eb20f2415fe5de2be0c4281a427f21e3c4494d5" dmcf-pid="3nUG2A1mXu" dmcf-ptype="general"> 그룹 미스터 투 출신 이민규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34ea761b28f117ba5ded65b5d32254e52a9bc9ef70fb0212d1b82b271e83dac" dmcf-pid="0LuHVctsYU" dmcf-ptype="general">1993년 데뷔한 남성 듀오 미스터 투 이민규는 지난 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908021d6e9adf57fe0b5ac16d0fa968352056443d0263822f8ed5907372f2c" dmcf-pid="po7XfkFOZ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민규는 과거 미스터 투 시절을 떠올리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을 때 김건모, 서태지와 아이들, 김원준도 있었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제일 인기가 많았다”면서 “2집 활동 후 사업을 좀 많이 했다. 웨딩 사업, 호텔, 의류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했는데 사기와 비슷했던 사업도 있었다. 거기서 타격을 입었다”며 공백기를 갖게 된 이유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dd08703e3449bbfbbe7e146d679aa5324d5925b16dcd8e5b96f59520ef87f6b" dmcf-pid="UgzZ4E3I50" dmcf-ptype="general">이민규는 또한 혼자 사는 집을 공개하며 이혼 사실도 고백했다. “사실 저희 (부부)만의 문제는 아니었다”며 운을 뗀 그는 “당시 장인 장모님과 같이 살았는데 좀 더 제가 신경 쓰고 참았으면 괜찮았을텐데..자기 가족을 싫어하고 마찰이 있는 사람이라면 좋게 보일 리는 없지 않냐. 거기서 시작된 어떤 갈등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84d5ee0bd6bf5f205513ba2f1a4e46e7d4b28d73c12ca26ae717f95b3b0571" dmcf-pid="uaq58D0C53"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두 아들과 만나 식사를 하는 모습도 전파를 탔다. 이민규는 “그 사이에 많이 컸다”며 “아이들하고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마음이 아니라 몸으로 옆에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한다”고 애틋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bb50ce80bee5c49549aec7cf9ef42d3fa8815b4f25c72793a6ba079ff25d8ae" dmcf-pid="7NB16wphXF" dmcf-ptype="general">현재 식당 종업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는 건 알지만 하루 일하고 나면 진짜 느낀다”며 생업 외에도 오전마다 틈나는 대로 노래 연습을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6d5aa1c67128000fcaa1638af382010132b8cc985263829843a86494827372" dmcf-pid="zc93xs7vHt"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규는 1993년 미스터 투의 보컬로 데뷔, 메가 히트곡 ‘하얀 겨울’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2000년에는 영화 ‘산책’에도 출연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방송 중 감전 사고 당했다…인기 그룹 멤버, 전치 3주 중상에 입원 ('힛트쏭') 04-04 다음 이연복·양지은→한지혜, 산불 이재민에 따뜻한 한 끼 대접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