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뉴진스, SNS 재정비 들어갔다…'NJZ' 이름 정리 작성일 04-0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oAQmuS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8eb3cbeacc482c330972af7a2f60fd281fa14b275a94aec7458437d5ecc8d" dmcf-pid="pTcrJlKG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멤버 단체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213351364dufh.jpg" data-org-width="594" dmcf-mid="bmmSjHP3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213351364du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멤버 단체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412cb575a8226e4cdc075ff10588ed4d5a8a975c4ee989a563f33508273692" dmcf-pid="UykmiS9Hr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독자 활동을 위한 브랜드였던 'NJZ' 흔적을 SNS에서 지웠다.</p> <p contents-hash="275f3bc21992d551fae3673a45d5b622dfaf75922cedaba25c8e625e1eac4f8f" dmcf-pid="uWEsnv2XDx"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는 4일 SNS를 통해 "멤버 5인 모두는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갖고 있으며 저희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7fa9b700c5749d6c247687d676b2e8f08da114c4f2e25823cf4c1e3dfcb319" dmcf-pid="7YDOLTVZmQ" dmcf-ptype="general">이 입장은 최근 한 매체가 뉴진스 부모들 간의 갈등설을 제기한 보도에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49cf5994fa31e1408fd7e4253154a83f7347b72b936fe22a086facc631176628" dmcf-pid="zGwIoyf5IP" dmcf-ptype="general">실제로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에서 재판부는 뉴진스 측 대리인에게 "피고4에 대한 가정법원 친권 행사 결정이 나서 소송 행위가 추인됐다는 뜻이냐"고 질의했다. 이는 미성년자인 멤버 해린 또는 혜인의 부모 간 의견 차이로 인해 법적 친권 분쟁이 있었던 정황을 보여주는 부분으로 추측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7fbcf62d0e02b0e1cbfb110f65c534ff0540760e7979214d4c4b618d48873" dmcf-pid="qHrCgW41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JZ') 포스터 / 'NJZ'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213522062kawn.png" data-org-width="636" dmcf-mid="3I26pdva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213522062kaw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JZ') 포스터 / 'NJZ'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77c95d6b5225ba9a84849114317e34381c26f4d03b14e3d7424e653eac3794" dmcf-pid="BXmhaY8tr8" dmcf-ptype="general">이와 동시에 뉴진스 측은 SNS 관련 계정명을 변경했다. 기존의 부모들의 SNS 계정인 'NJZ_PR'은 'mhdhh_pr', 멤버들의 계정인 'NJZ_OFFICIAL'은 'mhdhh_friends'로 각각 변경됐으며 게시물들도 전부 삭제됐다. 'mhdhh'는 민지(M), 하니(H), 다니엘(D), 해린(H), 혜인(H)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6c4cadb3b68792c7ccb7fac37fb9b7dc6996e2c4453373d90509520d9b4daf08" dmcf-pid="bZslNG6FD4"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 측의 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독자 활동에 돌입했고 'NJZ'라는 이름으로 새 활동을 시도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일방적인 신뢰 파기를 이유로 계약 해지는 성립되지 않는다"며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a3362bf396841df51c53e02760e07468458d8b1b86dc7d8d68537c7ea9a0a68" dmcf-pid="KofQuiyjrf" dmcf-ptype="general">지난 3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는 어도어 측이 제기한 광고 계약 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을 인용했다. 이로 인해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홍콩 컴플렉스콘 무대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중단됐다.</p> <p contents-hash="a233994f8aecf87798b4f61137d2eb4cf453c269ff645c3751c606a27752f452" dmcf-pid="9g4x7nWADV" dmcf-ptype="general">소송 첫 변론기일에서 양측은 합의 의사를 두고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뉴진스 측은 "합의 의사가 없다"고 밝혔고, 어도어 측은 "합의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이들의 두 번째 변론기일은 오는 6월 5일로 예정되어 있다. 그에 앞서 뉴진스 측이 제기한 가처분 이의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은 오는 9일 진행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살림남’ 촬영 후 너무 먹다 역대급 부어” 04-04 다음 조세호 아내, 남편과 지디 콘서트 관람 "빅뱅 팬클럽 출신, 남편보다 더 신나" (조세호)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