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서울시청, 대구시청과 비겨 4위 경쟁서 '삐끗' 작성일 04-04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4/AKR20250404170800007_01_i_P4_20250404213920325.jpg" alt="" /><em class="img_desc">4일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대구시청 김희진(왼쪽)과 정지인.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울시청이 핸드볼 H리그에서 대구시청과 비겨 4강 경쟁에서 주춤했다. <br><br> 서울시청은 4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25-25로 비겼다. <br><br> 8승 5무 7패가 된 서울시청은 승점 21을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부산시설공단을 승점 1 차이로 따돌리고 단독 4위로 올라섰다. <br><br> 핸드볼 H리그 여자부는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가운데 서울시청은 1경기, 부산시설공단은 2경기를 남겼다.<br><br> 남은 경기 수는 부산시설공단이 1경기 더 많지만, 대진은 서울시청이 유리하다. <br><br> 서울시청은 최하위 인천시청과 경기를 남겼고, 부산시설공단은 1위 SK 슈가글라이더즈와 3위 경남개발공사와 두 경기를 치러야 한다. <br><br> 서울시청은 우빛나와 윤예진이 5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 <br><br> 대구시청에서는 함지선이 혼자 9골을 몰아쳤다. <br><br>[4일 전적]<br><br> ▲ 남자부<br><br> 하남시청(12승 3무 9패) 30(17-8 13-16)24 충남도청(3승 3무 18패)<br><br> ▲ 여자부<br><br> 서울시청(8승 5무 7패) 25(10-11 15-14)25 대구시청(2승 2무 16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5월 결혼인데 벌써 2세 방 준비..."다산의 유전자" ('편스토랑') 04-04 다음 ‘5월 결혼’ 남보라, 신혼집 공개..2세 방까지 준비 “다산의 유전 있다” (‘편스토랑’)[순간포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