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전문]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eFEA1m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26461cc6ba0d1641e0da9a19b91fa4cfc8c27e8c70c11de244ced324612288" dmcf-pid="GMd3Dcts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214032093ompg.jpg" data-org-width="1000" dmcf-mid="Wb1c9Bj4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214032093om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8951a74cbe74975091d9a4e54814bbfaf96036a7d286097abfb546ef14015b" dmcf-pid="HRJ0wkFOGH"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뉴진스(NJZ) 부모가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235ceef97a16213dc4e562b18d5f508c6331ab65fcbb8b3b8e9bfb8e08413f8b" dmcf-pid="XeiprE3IXG" dmcf-ptype="general">4일 뉴진스 부모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는 "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8bd53e970530630e3506f7dded8d16daea0796d0fe087f3024d2288a7e35d6" dmcf-pid="ZdnUmD0CHY" dmcf-ptype="general">이들은 "현재도 멤버들은 동일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저희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다"라며 "멤버들은 현재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섯 명이 자주 만나 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고, 저희 부모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34eae5802758c5e574bac4b7302854242c36cb2dd897e9d1c91469144db2c6" dmcf-pid="5JLuswph5W"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 간 분열, 멤버 이탈 등 근거 없는 루머가 기사화 되는 것을 보며 당혹스럽고 유감스러울 뿐"이라며 "마치 분열을 조장하려는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졌기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었다"라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f1169cc837f811b12ff135aaae0b4123dc1fa90ae616209d66a99a2b61762333" dmcf-pid="1mIx5HP3Zy" dmcf-ptype="general">또 "멤버 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라며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a6060f960d1b93868dfda83d580040960066a1cc622278a6019dc24df0acc51" dmcf-pid="tsCM1XQ05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하여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기에 해당 가정사에 대한 추측 역시 자제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라며 다른 멤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c2265ebbb90037316ac08edd54fb7e282eab28f6a6a55982afba544c6af2f0c" dmcf-pid="FOhRtZxpXv" dmcf-ptype="general">끝으로 뉴진스 부모들은 "경영진이 바뀐 어도어와 하이브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저희에게 신뢰를 보여준 적 없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변함이 없다"며 어도어에 돌아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견고히 했다. </p> <p contents-hash="e7e70a437228c1adb563478ca0eeaeed5ef29442ae9b5ad1c8a2bfb7df52f6a3" dmcf-pid="3IleF5MUYS"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뉴진스 멤버 중 일부 부모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소송 분쟁 관련해 반대 의견을 낸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6aa26f0b0da3034141ced5365892076ace5e557938f3b3a5acd4e6c11cff4ba8" dmcf-pid="0CSd31Rutl" dmcf-ptype="general">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에서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p> <p contents-hash="262fc7a884ff6a1c45f1bc6685fcac6df83909806199ae7dac2e981f6cfff349" dmcf-pid="phvJ0te7Yh"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뉴진스 측 대리인에 "피고4에 대한 가정법원 친권 행사 결정이 나서 소송 행위가 추인됐다는 뜻이냐"라고 확인했다. 미성년자는 부모가 공동으로 친권을 대리하는 데, 소송과 관련해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 이 문제가 해결된 것인지 물은 것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9e62d76dd0f63b1c06cdad27d3a7689bf679d20d26092b602ee8308deb475495" dmcf-pid="UlTipFdzZC" dmcf-ptype="general">이에 현재 뉴진스 멤버 중 미성년자인 혜인과 해린 중 부모 한 사람이 전속 계약 해지 소송을 위한 친권 행사에 이견을 보인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번 입장문을 통해 해린이 아닌 다른 멤버라고 못 박으며 또 다른 추측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a33fd61f107882a92447bc78a70e545da2ad50437633d6791559f4625a5b6bc" dmcf-pid="uSynU3JqYI"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뉴진스 부모 입장문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7a3ffea0f3b49b5c6475b13eb87b57dd15ef32f9fbba3c26a62990f37b462dac" dmcf-pid="7vWLu0iB1O"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멤버들의 부모 일동입니다.</p> <p contents-hash="714847a0b527666fc7d8e06a479b01c3b87b6058c2f2044bf3a4cbd6819c29be" dmcf-pid="zTYo7pnbYs" dmcf-ptype="general">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해당 입장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d7b5aad15229b37fd7037337638e7a0b9bb36c4464fc4214df4c4fd163a176b2" dmcf-pid="qyGgzULKtm" dmcf-ptype="general">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각자 가족과 충분한 상의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애초에 다섯 명 전원이 동의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도 시작하지 않기로 약속한 만큼, 멤버들은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단결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192ceb71c19ac4f7bee4cffad1fd84aea27c42b452d2100f2fcff4494b23f83" dmcf-pid="BWHaquo9Zr" dmcf-ptype="general">현재도 멤버들은 동일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저희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현재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섯 명이 자주 만나 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고, 저희 부모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기에, 가족 간 분열, 멤버 이탈 등 근거 없는 루머가 기사화 되는 것을 보며 당혹스럽고 유감스러울 뿐입니다.</p> <p contents-hash="62280e4c1aa4f0d7c993a573434b9a74543a1907d392201fa00be4fbbc2c26e5" dmcf-pid="bYXNB7g21w" dmcf-ptype="general">마치 분열을 조장하려는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졌기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p> <p contents-hash="3c85a7d5399987dfe7e2744ff42bedd5e247f83aa4f6feef3c0b2c4a42dc1cb9" dmcf-pid="KGZjbzaVZD" dmcf-ptype="general">그러나 특정 멤버들의 실명이 거론되는 수준에 이르렀기에 이 입장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f9aedb68d6bcb30bb0bec73310f89564a64951ef406dcce0b1dd635fea29751e" dmcf-pid="9H5AKqNfHE" dmcf-ptype="general">멤버 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아무런 근거 없는 일방적 추측으로 인해 해당 멤버와 가족 모두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ca1f0b301df33c6701b0a7a46493d91c221d2df25b88d04e3d72ad7d9fdb862" dmcf-pid="2uqCMPOJYk" dmcf-ptype="general">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하여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 이 가정 역시 자녀 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기에 해당 가정사에 대한 추측 역시 자제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p> <p contents-hash="7747638d458a9a9e9b619ab98f7457ff80acf165577b7a9d34b753e0d8321469" dmcf-pid="V7BhRQIiYc" dmcf-ptype="general">현재 모든 가족은 각자의 자녀를 존중하며 지지하고 있다는 점, 확실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30ac6bb02afdd9c1c12a12ef7ab04f832e41d5be6d487e3bab78765fd3923e62" dmcf-pid="fzblexCnGA" dmcf-ptype="general">가사소송법 제10조는 '가정법원에서 처리 중이거나 처리한 사건에 관하여는 성명 • 연령 • 직업 및 용모 등을 볼 때 본인이 누구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정도의 사실이나 사진을 신문, 잡지, 그 밖의 출판물에 게재하거나 방송할 수 없다. 고 정하고 있고, 또한 제72조에서는 보도 금지 규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한 형사처벌 조항을 명시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447268c3e9dfc7d71a9d288ce058df0ab64e237a47fa677e529677c52aede8b" dmcf-pid="4qKSdMhLYj" dmcf-ptype="general">이점 유념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과 확산을 삼가주시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e012b733142337388ba129ea502ccea6daf59b9f2a11625999b7fd135a75dd81" dmcf-pid="8B9vJRloZN" dmcf-ptype="general">친권 문제는 한 개인의 가정사입니다. 해당 사안을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과 연관지어 악의적으로 활용하는 일이 앞으로 없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b8cace4000bf3fcaf70c175a9e88660ce387282e9e0a464fa82467050efdd7f4" dmcf-pid="6b2TieSgZa" dmcf-ptype="general">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할 회사가 멤버의 가정사를 악용하여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부모로서 다시 그곳에 자녀를 보낼 수 없습니다.</p> <p contents-hash="2af2a6f109776fe2c4be265c1a5248ae6c04b2cb3f181dd11f117de4913b8258" dmcf-pid="PKVyndvaXg" dmcf-ptype="general">경영진이 바뀐 어도어와 하이브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저희에게 신뢰를 보여준 적이 없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변함이 없습니다.</p> <p contents-hash="f1fafc15df5d30e331718411a0aae13a1b5d1ed8e31bf08a04a9c08c4e4e8593" dmcf-pid="Q9fWLJTN5o"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김지연과 살벌한 호흡...'귀궁' 2차 티저 공개 04-04 다음 ‘13남매’ 남보라, ‘9남매’ 김재중 가족 모임에 감탄…“내 롤모델” (‘편스토랑’)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