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손흥민 닮은꼴’ ♥신랑과 벌써 2세 준비 “일부러 넓은 집 선택” (‘편스토랑’)[종합] 작성일 04-0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roJRlo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c51ba15bde93100024789aba39e2456d32a5bcb21b39dc72f9e2ae29e1f80" dmcf-pid="pAmgieSg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220133972akcb.png" data-org-width="650" dmcf-mid="tm3u31Ru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220133972akc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4f2d7d76a2f5da2fc8e67dfa7139b97f963f47a4f9c001f0ea87636466c8b1" dmcf-pid="UwhcaLYcSi"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편스토랑’ 남보라가 신혼집을 공개한 가운데 2세 준비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2035b7e7fc143c73430ddebb09a696f8f210a91ec64da98aaaae712f73a6bc6" dmcf-pid="urlkNoGkSJ"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예비신부 남보라가 신혼집에서 첫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e6e724da4fd86e037abbe6b08f5bf8c818ed7f48ecb696da8f7fa79f41debb3" dmcf-pid="7mSEjgHEyd" dmcf-ptype="general">이날 신혼집에서 모습을 드러낸 남보라는 “계약 이슈로 좀 일찍 들어왔다”라며 입주한 지 일주일이 됐다고 밝혔다. 이른 아침, 식탁에는 예비 신랑이 써놓고 간 쪽지와 커피가 놓여있었고, 남보라는 “매일 아침 저렇게 한 잔씩 내려주고 간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8867c0cf6ff2911f38ad7e6e544bed993157c22cb535526858469add48d4b4e4" dmcf-pid="zsvDAaXDCe" dmcf-ptype="general">그동안 13남매 장녀로서 동생들과 북적북적 했던 집에서 지냈던 것과 달리, 단 둘이 사는 집에서 살게 된 남보라는 “허전하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집안일 많이 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는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4df950f61fd3d09d71eabea32079d6da4cab39b7573ffebb3023b3b7be52b6" dmcf-pid="qOTwcNZw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220135403ibrl.jpg" data-org-width="530" dmcf-mid="FxtvCs7v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220135403ib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402091cc1eb7ef3891675c023691e775c71fb4d0866bc5969ff2765d2dc632" dmcf-pid="BIyrkj5rTM"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신혼집을 소개한 남보라는 넓직한 현관을 향해 “전에는 신발이 가득했는데 지금은 널널하다. 제 인생 통틀어서 처음 있는 휑하다”라고 말했다. 긴 복도를 지나 첫 번째 방에는 부부가 함께 쓰는 작업 공간이 있었고, 두 번째 방은 창고로 쓰는 것처럼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bbb0de928188c6b3f3e7dd0fc293e499fbf37aebbd01f16a98b2560cc9be0c9" dmcf-pid="bCWmEA1mCx"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2세를 위한 방이라고. 남보라는 “이 방은 일부러 비워놨다. 지금은 창고처럼 쓰고 있다. 미래의 2세를 위해서 일부러 비워놨다. 나중에 아기가 생기면 미래의 아기방으로 꾸며놓으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박은영 셰프가 “벌써 2세 계획을 하냐”라고 놀라자 남보라는 “저도 다산의 유전이 있기 때문에”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a8353fde022ac0f48ad1422a6e5e151ef5617f4ec1496ccef01e5b8bb4ad4c3" dmcf-pid="KhYsDctshQ" dmcf-ptype="general">이어 아늑한 안봉도 공개됐다. 심플한 방에 대해 “잠은 편안하게 자기 위해서 진짜 많이 안 들이려고 노력했다. 이거 다 가구들도 예랑이가 원래 썼었던 가구들 그대로 썼다. 서랍장만 새로 샀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702647e34d7f0fe7084f1a708f828e1fbc73c0cc441e8b179b991f8d4009f6" dmcf-pid="9lGOwkFO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220135696gwyi.jpg" data-org-width="530" dmcf-mid="3NMKzULK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220135696gw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698f1c270f1d4dd4d0909ecbbb572160dfeaa684a183df925363220f07da65" dmcf-pid="2SHIrE3Il6" dmcf-ptype="general">안방 안에는 드레스룸도 있었다. 남보라는 “제가 살면서 드레스룸이라는 걸 처음 가져봤는데 항상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막상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 심지어 예뻐”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a44e7eb62461aad434a3cc8161850371df37fb03c71d966d325452698e0e35f" dmcf-pid="VvXCmD0CS8" dmcf-ptype="general">긴 복도를 지나 탁 트인 거실도 자랑했다. 그는 “거실을 일부러 넓은 집을 선택했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기어다닐 수 있게 그래서 여기를 비어놨다”라며 미래의 2세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a767c8cad52285f84826dfac07b52f62622309a03415c30f086caa7e9494753" dmcf-pid="fdax8VDxC4" dmcf-ptype="general">TV가 없는 줄 알았던 거실에는 빔 프로젝터와 스크린이 올라오는 TV장이 놓여있었다. 대형스크린을 자랑하자 남보라는 “신랑이 기계 덕후다. 예랑이 친구들이 ‘보라가 뭐라고 안하냐’고 했다더라. 저는 ‘하고 싶으면 해’ 했다. 그가 좋다면 저도 오케이다”라고 쿨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4JNM6fwMyf"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695dd3cdc9cb49f1306997fcb6890fd88720a24f8085f35547a5c02e770ad100" dmcf-pid="8ijRP4rRCV" dmcf-ptype="general">[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환→테이 '환호', 김흥국→JK김동욱 '실망'...尹 파면, 연예계 반응은? 04-04 다음 권은비 "9살 어린 장원영, 아이즈원 때 세대차이 느껴"(워크맨)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