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전현무 “김종민·조세호 결혼 큰 타격... 의지할 곳 없어” (전현무계획2) 작성일 04-04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EfbzaV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5a918dcf901cb19e19da8b05e5f0b0ca895f22a0121f2f12b73837c4e283b" dmcf-pid="Wdw89Bj4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221148321spia.jpg" data-org-width="750" dmcf-mid="x8L731Ru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221148321sp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ae3cebdb6c4d048f51bd84b272fce4506b0ca7e1e0f68343917815e410e58c" dmcf-pid="YJr62bA8EQ" dmcf-ptype="general"> <br> <br>방송인 전현무가 노총각 라인이 점점 사라진다고 토로했다. <br> <br>4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일본 도쿠시마로 떠난 전현무, 김종민, 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각자 길거리 간식 및 편의점 간식을 사서 야식 파티를 열었다. <br> <br>일본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들에 취해있던 도중, 김종민이 “줄 게 있다”며 청첩장을 꺼낸다. 이를 본 전현무는 “진짜 가긴 가는 구나”라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다. 그러면서 “최근에 너무 큰 타격을 받았다. 조세호 가지, 김종민 가지. 나와 관계없는 일인데 허탈하더라”고 말했다. <br> <br>김종민은 “안 그래도 주변에 안 가신 형들이 결혼식 가면 축하하는데 (가슴이) 철렁하는 게 있다더라”고 했고, 전현무는 “그래 그런 게 진짜 있다니까”라며 격하게 공감해다. 이에 곽준빈은 “앞으로 누가 식사 자리 있다고 나오라고 하면 꼭 나가세요”라고 조언했고, 전현무는 “지방이라도 가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축의금 안 낸다는 곽튜브에 "그러면 안 된다" 단호 (전현무계획2) 04-04 다음 '5월 결혼' 남보라, 신혼집 입주 "2세 위해 방 비워놨다"('편스토랑')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