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혁 내레이션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19일 배리어프리버전 무료 상영 작성일 04-04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45회 장애인의 날 맞이 무료 상영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p8U3Jq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8d2ceae2ab5f8070e19417daaab3bc55e7b778a9fe20d05c5580dca66ef28b" dmcf-pid="GdU6u0iB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JTBC/20250404222235382plzz.jpg" data-org-width="560" dmcf-mid="W3Y7Gyf5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JTBC/20250404222235382plz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b2d024992ebeb86a80182cf66082ee54b5513622b744769379ae6f0f6ca5359" dmcf-pid="HJuP7pnbFf" dmcf-ptype="general">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배리어프리영화 무료 상영회가 열린다. <br> <br>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의 문화향유 권리를 위해 해마다 배리어프리영화 상영회를 열고 있다. <br> <br> 올해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로라 미디어상, 2024년 들꽃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한 '막걸리가 알려줄거야(김다민 감독)' 배리어프리버전을 19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한다. <br> <br>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는 영문을 모른 채 사교육 현장에 던져진 11살 동춘이에게 어느 날 말을 걸어온 막걸리가 세상의 비밀을 알려준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배리어프리버전은 김다민 감독이 연출하고, '만분의 일초' '한국이 싫어서' 주종혁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br> <br>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배리어프리버전은 상영일 5일 전부터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예매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무료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노총각 라인 붕괴..조세호→김종민 결혼에 허탈"[전현무계획] 04-04 다음 박보검, 끝나도 홍보요정 “‘폭싹 속았수다’ 종영? 아쉽지만..다시보기 있어” (‘칸타빌레’)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