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부모 "분열 NO, 해린 지라시에 스트레스…가정사 악용 말라" [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04-0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2r9Bj4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895f776dd9d0a1634d544d25a3c02d799dda6673965fab21f496266427220" dmcf-pid="GUVm2bA8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224342072sigj.jpg" data-org-width="550" dmcf-mid="WLpg0te7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224342072si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915dd0e6658f1d569aa670a83d506ea4bb2cddab8d4c6cd8e770e19810b17e" dmcf-pid="HufsVKc6X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그룹 뉴진스 부모 중 일부가 전속계약 해지 소송 관련 반대 의견을 냈다고 알려진 가운데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부모가 "당혹스럽고 유감스럽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6699ddb5853faa15751b943fdae378e28e3913bbc36d50f145185564c80741e" dmcf-pid="X74Of9kPHx" dmcf-ptype="general">4일 뉴진스 부모는 입장문을 배포했다.</p> <p contents-hash="87800da54dc0150190e6e06a1e2790a19e2d5120778d91a15414028a18118b6c" dmcf-pid="Zz8I42EQYQ" dmcf-ptype="general">뉴진스 부모들은 "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각자 가족과 충분한 상의 끝에 내린 결정이다. 현재도 멤버들은 동일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저희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4ccb972d250dbbfd561869569717ec8823ffc9cdf95c184cf3a7571b599b5e" dmcf-pid="5q6C8VDxtP"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 간 분열, 멤버 이탈 등 근거 없는 루머가 기사화되는 것을 보며 당혹스럽고 유감스러울 뿐이다. 마치 분열을 조장하려는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졌기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특정 멤버들의 실명이 거론되는 수준에 이르렀기에 이 입장을 밝힌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c4bbdc1641b8d4b941994b555c0501094ff780d05eed58404d8f102fd361a21" dmcf-pid="1QoZLJTNt6" dmcf-ptype="general">또 "멤버 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니다. 이런 근거 없는 일방적 추측으로 인해 해당 멤버와 가족 모두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3b1ea01e3e04a48695cee5bb936f264e1511c882b4c855a7df673ae776faf42" dmcf-pid="txg5oiyjG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해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기에 해당 가정사에 대한 추측 역시 자제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583dae91d40bafefc5eb5f4f2a7331e1b4ffdd97805d0f31b95ac87b1ac8755" dmcf-pid="FMa1gnWAt4" dmcf-ptype="general">이날 조선비즈는 뉴진스 멤버 중 미성년자인 혜인과 해린 두명 가운데 일부 부모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소송 분쟁 관련 반대를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63b1cb3808a8179c4435365c6ee2c43f1eb1da9b5d516d638f5f74088ca3374" dmcf-pid="3RNtaLYcZf"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b93d4b56e3332546d43e3f47ebb2accd06a00174f3e821acd84a24715e9532b" dmcf-pid="0ejFNoGkYV" dmcf-ptype="general">재판장은 피고인 뉴진스 측에 "피고4에 대한 것"이라면서 "가정법원에서 친권 행사에 대한 결정이 나서 지금까지 소송행위를 다 추인했다는 진술이냐"고 확인했다.</p> <p contents-hash="43a3647121200bfe6f569744e0074f35145ebeda31d13097a6f3f5ef347de008" dmcf-pid="pdA3jgHEH2" dmcf-ptype="general">이를 근거로 현재 뉴진스 멤버 중 미성년자인 혜인과 해린 두 명 중 한 사람의 부모가 전속 계약 해지 소송을 위한 친권 행사에 이견을 보였고,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가정법원에서 재판까지 했다는 의미로 풀이했다.</p> <p contents-hash="ccf5586087759bef97640eb1a166c556330dafdf1fd1a2b120ce6cb8250a158d" dmcf-pid="UJc0AaXDZ9"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NYZ(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부모가 밝힌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afb10233a9ac9e726958a531c1b5593ad2eb46482a5853b09d60bcf397ab78e" dmcf-pid="uikpcNZwXK"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멤버들의 부모 일동입니다.</p> <p contents-hash="2536cfb3b9ccbc93b39929a7e2b22f6ac6642ddf71c1f35ae89a98de80407759" dmcf-pid="7nEUkj5rGb" dmcf-ptype="general">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해당 입장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5df21b5cc005889b8a5d4cba5e9b11294a14d37344e32b243694779b0a506834" dmcf-pid="zUVm2bA81B" dmcf-ptype="general">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각자 가족과 충분한 상의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애초에 다섯 명 전원이 동의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도 시작하지 않기로 약속한 만큼, 멤버들은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단결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083a1944cf72c3862141fbe695862bced504af219d416060eb1eef4d021f322" dmcf-pid="qufsVKc65q" dmcf-ptype="general">현재도 멤버들은 동일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저희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cdb319f5014e063ba8ad6574b7f8d6af5b5389de3b51027a286f40a0891b8ea" dmcf-pid="B74Of9kPXz"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현재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섯 명이 자주 만나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고, 저희 부모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기에, 가족 간 분열, 멤버 이탈 등 근거 없는 루머가 기사화되는 것을 보며 당혹스럽고 유감스러울 뿐입니다.</p> <p contents-hash="639099b142cde6710df6919b1dabbc62b6e4cacd727473815f81b11c8ca47aa6" dmcf-pid="bz8I42EQH7" dmcf-ptype="general">마치 분열을 조장하려는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졌기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특정 멤버들의 실명이 거론되는 수준에 이르렀기에 이 입장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770f390cf8249ded59228b3e8c21c0333ba28437c7ac0fd4b9cc0bd849875f1b" dmcf-pid="Kq6C8VDxHu" dmcf-ptype="general">멤버 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아무런 근거 없는 일방적 추측으로 인해 해당 멤버와 가족 모두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1f1b87bde30d86df07249faa3a0d9a1f04ff5e96d313b587553a1f693702dd6" dmcf-pid="9BPh6fwM1U" dmcf-ptype="general">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하여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기에 해당 가정사에 대한 추측 역시 자제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p> <p contents-hash="2eec8100185921b4949b1b611b4f8ee376f29693a438ed37cc6f3fcc185e8690" dmcf-pid="2bQlP4rRGp" dmcf-ptype="general">현재 모든 가족은 각자의 자녀를 존중하며 지지하고 있다는 점, 확실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06a84a07ea4c3296fea1686ed0254d5af7d97608bb4151d6daece9549767160e" dmcf-pid="VKxSQ8meG0" dmcf-ptype="general">가사소송법 제10조는 '가정법원에서 처리 중이거나 처리한 사건에 관하여는 성명ㆍ연령ㆍ직업 및 용모 등을 볼 때 본인이 누구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정도의 사실이나 사진을 신문, 잡지, 그 밖의 출판물에 게재하거나 방송할 수 없다.'고 정하고 있고, 또한 제72조에서는 보도 금지 규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한 형사처벌 조항을 명시하고 있습니다.<br> 이점 유념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과 확산을 삼가주시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a1900651047ef0ab47718d66982ed4e784858d9575ee411cb31dd2f9df80271b" dmcf-pid="f2RTMPOJH3" dmcf-ptype="general">친권 문제는 한 개인의 가정사입니다. 해당 사안을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과 연관지어 악의적으로 활용하는 일이 앞으로 없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d3776d1d5a2cacf9395518fc747c5430494c6a41f62a4109f66c87b64947ceed" dmcf-pid="4VeyRQIiHF" dmcf-ptype="general">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할 회사가 멤버의 가정사를 악용하여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부모로서 다시 그곳에 자녀를 보낼 수 없습니다.</p> <p contents-hash="d581c2d54c1febc353b67af130dfaf9513522a65b65a21960ee57a7680c88fa7" dmcf-pid="8fdWexCnHt" dmcf-ptype="general">경영진이 바뀐 어도어와 하이브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저희에게 신뢰를 보여준 적이 없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변함이 없습니다.</p> <p contents-hash="352c067fdb0d9c5e1c174e959860162d54b06b79f15434c00b55caa60c48909d" dmcf-pid="64JYdMhL51"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f6a73a1aa1558815d325d6110b2644b7db8c0ba651d6bb7eac43d022bd22196d" dmcf-pid="P8iGJRloY5"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결심, 물 흐르듯"…김종민, 청첩장 주자 전현무 '입 삐죽' ('전현무계획2') 04-04 다음 김종민, ♥예비 신부 홀릭 “뒤집어 까져” (전현무 계획)[종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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