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위 LG, 창단 이후 10경기 최고 승률 작성일 04-04 110 목록 단독 선두 LG가 창단 후 개막 10경기에서 팀 최고 승률을 기록했습니다.<br><br>LG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 경기에서 8대 2로 승리했습니다.<br><br>LG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9승째를 거뒀습니다.<br><br>개막 후 10경기에서 9승을 거둔 건 창단 후 처음입니다.<br><br>이전까지는 7승이 최고 기록으로 총 7차례 기록했습니다.<br><br>디펜딩 챔피언 KIA는 4승 7패를 기록하며 9위로 추락했습니다.<br><br>삼성은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토종 에이스 원태인의 호투와 홈런 두 방을 앞세워 5대 0으로 완승하고 3위를 지켰습니다.<br><br>최하위 한화는 4연패 늪에 빠졌습니다.<br><br>두산은 롯데와의 방문 경기에서 19안타를 기록하며 15대 3으로 대승을 거두고 공동 5위로 올라섰습니다.<br><br>두산은 3연승을 달렸고, 롯데는 3연승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br>키움은 경기장 인명 사고로 인해 6일 만에 경기를 치른 NC를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고, SSG는 연장 11회 말 2사에서 나온 오태곤의 끝내기 적시타로 kt를 3대 2로 꺾고 단독 2위를 지켰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47세' 전현무, 조세호→김종민 결혼에 "허탈, 의지할 데 없어" (전현무계획2)[종합] 04-04 다음 송소희 "곽범 MV 보고 놀라…기분 좋게 선처해 주기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