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새 팀명 'NJZ' 못 쓰게 됐나..공식 SNS 계정 또 변경[SC이슈] 작성일 04-0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HbDcts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49ac0182d4b4c2c5ad9b4e7ce3522079821910c3963f1373771f2df694a22" dmcf-pid="p6tfOrUl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233235977ahzt.jpg" data-org-width="640" dmcf-mid="Fnjv8VDx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233235977ah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6b45a1cdc1ceb91d64b2c0f72bb5ac41ea88ba80be2296084660826843b908" dmcf-pid="UPF4ImuS0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그룹 뉴진스가 계정 이름을 또 한번 변경했다. </p> <p contents-hash="ae35c7514783cd439a509669a90d46dbedf4e0ef5a8b5d216dde28957450fdc5" dmcf-pid="uQ38Cs7vp4"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새 이름 'NJZ'가 포함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명을 'mhdh_friends'로 변경하고, 그동안 업로드했던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멤버들의 부모 일동이 운영하는 SNS 계정 역시 'mhdhh_pr'로 바뀐 상태다.</p> <p contents-hash="0fc3391bcc19c807ac944513ce323da078dc3d893bac261b510c192aea57b134" dmcf-pid="7x06hOzTpf" dmcf-ptype="general">'mhdhh'는 민지(M), 하니(H), 다니엘(D), 해린(H), 혜인(H)의 영어 이니셜 앞자리를 조합한 명칭으로 추측된다.</p> <p contents-hash="73c99f776a1a3c74835f5800ff36a10abcb265fed5dc840ab52911a3a851c4f1" dmcf-pid="zMpPlIqyuV"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멤버들은 지난 2월 뉴진스라는 활동명 대신 'NJZ'라는 새로운 그룹명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6cde62c7dcb308f590e578866e5c93b2a336f447b98650474f1d90eed666a1ae" dmcf-pid="qRUQSCBW02"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와 함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p> <p contents-hash="95c24e2b5d9da1da4eccbf7cda325b9f86730dc5a2aa21bc2eac054e319a27dd" dmcf-pid="BeuxvhbYU9"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민 전 대표의 부재, '뉴 빼고 새 판 짜면 될 일'이라고 적힌 하이브 내부 보고서, '뉴진스에게 긴 휴가를 주겠다'는 박지원 하이브 전 CEO의 발언 등 11가지를 전속계약 해지 근거로 들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지난달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했다. 뉴진스는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자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태이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녹화 중 ♥김지민에 전화해 짠내 유발…"독박이 너무 무서워" ('독박투어3') 04-04 다음 이혜리, 변우석과 6개월 연기 스터디…"지금보다 더 잘할 수 없어"('주고받고')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