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보물섬' 이해영, "내 인생서 악마 허준호 지워낼 것"…친아들 박형식 구하고 사망 작성일 04-05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y40te7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456e16ae680605ec7128593ca1cdf110e4ca80e3d10198075a7b60f77bb954" dmcf-pid="HWW8pFdz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BSfunE/20250405010602489awhl.jpg" data-org-width="700" dmcf-mid="YYszGyf5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BSfunE/20250405010602489aw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566cdc8ec08eb2940c31021b4813cdb95bae9439d792d87f3bfe247c0cacf9" dmcf-pid="XYY6U3JqT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해영이 결국 박형식을 구했다</p> <p contents-hash="4969e99a04e7eee841c75b3f335576500fc6d558c5690d73efd452f1a385dc91" dmcf-pid="ZGGPu0iBl2"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서동주와 자신의 관계를 알고 충격에 빠진 허일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6c7512bf4bb2ab37e4a6c2726019c4c80e2dd5b9bc4f02d95695949d2735a49" dmcf-pid="5HHQ7pnbv9" dmcf-ptype="general">이날 허일도는 서동주와 염장선의 고백에도 서동주와 자신의 관계를 쉽게 믿지 못하고 친구 강성을 찾아갔다.</p> <p contents-hash="cec9744d7d5659e94450808c1adf753e57f8d9d52100aa129b92c3fb4bbf13c6" dmcf-pid="1ZZMquo9CK" dmcf-ptype="general">강성은 "일도야 경원이 아이 네 아들 맞아"라며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사실을 전했다. 여순호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추경원을 위해 그것을 침묵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허일도는 지금까지 왜 자신에게 말하지 않았냐며 소리를 질렀다.</p> <p contents-hash="5cd4153a44b25ec906babb3548fa895b5892bec3a18584e37cbdab09da070a8a" dmcf-pid="t55RB7g2hb" dmcf-ptype="general">이에 강성은 "나는 말이야 일도야, 모든 진실을 다 아는 거 꼭 좋은 것만이라고 생각지 않아. 어떤 진실은 홍역만큼 사람을 힘들게 해"라며 "순호 말고도 네 아이, 네 아이 엄마가 죽은 거잖아. 그래서 말 안 했어"라고 말했고, 이에 허일도는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77602751be3e03ee5489c395dec592d6080854f408983da1e832bd50f1fde6f2" dmcf-pid="F11ebzaVCB"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허일도를 찾아가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용서를 비는 것뿐이라고 했다. 그리고 서동주는 "물론 저는 용서하지 않을 테지만 적어도 죽은 엄마, 여순호 씨한테는 용서 비세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d40254c35b44d351beb1afe925d93be082b1872af42ae483f0a0452661ee11" dmcf-pid="3ttdKqNfyq" dmcf-ptype="general">이에 허일도는 "지 자식을 차로 밀어 버리고 자식의 몸에 총을 세 방이나 쐈어. 마지막 한 방은 자식이 제가 아버지 아들이에요 말하려고 왔는데 쐈어. 뭐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사과를 하고 용서를 빌어야 하지?"라며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03e614fd8fccb179ee1937223324b70c810e07101879ecb37b61906afa0fe46f" dmcf-pid="0FFJ9Bj4lz" dmcf-ptype="general">이후 허일도는 염장선을 찾아가 "아비를 부추겨서 아들을 죽이라고 사주할 때마다 얼마나 큰 쾌감을 느끼셨냐. 대산에서 손 떼시라. 늦었지만 제 인생에서 염장선이라는 악마를 지워낼 거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자 염장선은 그런 허일도를 비웃었다.</p> <p contents-hash="4b853d74f4b2944dc183cc65fc1909c0f5f7fd0aa81030a4d578973e718b0958" dmcf-pid="p33i2bA8h7" dmcf-ptype="general">허일도는 "서동주랑 손 잡을 거다. 능력 있는 내 아들 서동주한테 읍소하고 또 읍소할 것이다. 아버지로서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손잡고 대산을 키우자고 하면 분명히 응할 거다"라며 "내 아들을 여러 번 죽인 걸 알고 나니까 무서울 것도 못할 것도 없더라"라고 염장선에게 선을 그어 염장선을 분노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22360fed3b86f3a1179dfb8a5a12326eaaea4e4bd8d5626ed669f1f9cc54bad" dmcf-pid="U00nVKc6Tu" dmcf-ptype="general">이에 염장선은 차강천에게 서동주와 허일도의 관계를 밝히며 두 사람이 대산을 노리고 있다고 음해했다. 그리고 차강천을 사주해 서동주와 허일도를 한 자리에 불러 모았다.</p> <p contents-hash="7ec655cb603d52623a563b2c6c78d2ee3536ae10aeb697c65ff01a139d2911f9" dmcf-pid="uppLf9kPCU" dmcf-ptype="general">그곳으로 염장선은 조양춘을 보내 서동주를 살해하고자 했던 것. 단 번에 제거하라는 지시에 조양춘은 문을 연 허일도를 공격했다. 이어 서동주를 공격한 조양춘.</p> <p contents-hash="14164f4d89277714b15278af13e11be5c7b5b7ab14baa723dbc45b57c8190ec4" dmcf-pid="7UUo42EQyp" dmcf-ptype="general">서동주와 조양춘의 다툼이 계속되자 허일도는 조양춘을 막아섰고 자신이 대신 칼을 맞았다. 이어 허일도는 지난날들을 후회했고 결국 조양춘과 함께 추락했다.</p> <p contents-hash="69e15f065600c3bffbc82305793597d659cf04ba1cdf2f395c051101440df428" dmcf-pid="zuug8VDxh0" dmcf-ptype="general">허일도는 사소한 인사를 나누는 부자 지간이 언젠가 되길 꿈꿨지만 그런 인사를 한 번도 제대로 건네지 못한 채 사망하고 말았고, 서동주는 이를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78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제 휩쓴 스톱모션 화제작 '달팽이의 회고록'... 4월 본다 04-05 다음 '절 아이콘' 기안84 "조계종에서 불교대상 준다고 연락와" (나 혼자 산다)[종합]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